언제 세월이 이리갔어 작성자제비꽃2|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하늘 작성시간26.06.10 전20년 남는듯 합니다80에서-85사이 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비꽃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아긍 젊음이여부럽도다어찌 자꾸 코앞으로 닥아오는듯그냥 멀게 느끼며살아야지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간초 (증평) 작성시간26.06.10 언니의 글을 읽우면서 괜실히 눈물나네요 요즘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휴가를 내었더니 시간이 되어서 엄마 뵙고 올려구요 고마워요 ❤️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비꽃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아그 몸이 안좋으신데힘겨운 일을하시니 몸에무리가 왔군요엄마 뵈어도 눈물나고 그래도가서 뵙고 와야지요엄니땜시 더힘겹지요노후가 되면다 양노원 가야할거 같아요마음편히 가지세요잘 조심시 다녀오세요힘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솔내음(부산) 작성시간26.06.10 인생 100점짜리 돼야 되는데요ㅎ워낙 저질 체력이라자신 없어지네요남편보다 한달 더 사는게 목푠데ㅎㅎ짝꿍 오래 삶면 어쩌나 그것도 걱정이네요슬퍼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비꽃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저도 약골이라저는 남편보다한달 더 먼저가고싶어요남편보다 한달 더살고 싶으세요인생 너무 오래살아도 슬플거같아요아프며 오래살면고통예요갈때 편하게 가길기원 합시다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솔내음(부산) 작성시간26.06.10 울남편 집안일할줄 아는게 하나도 없어요그래서 쫄병이 필요하거든요ㅎ며느리 고생하면 안되기에제가 더 살아야 돼요ㅎㅎ꽃님께서도 건강만 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새기 작성시간26.06.10 숫자 ㆍ점수보니 난 자신이 없네요골골거리는 오새기라서요 인생길바닥에서 쉬고싶을때 쉬면서 걸어가볼래요 ㅎ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비꽃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숫자보니 가깝게느껴지네요골골히 더오래산다했어요쉬어가며 천천히살아가세요건강하시고요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남 ( 松南 ) 작성시간26.06.10 인생 100점이 중요한게 아니라 조금 일찍 간다해도 건강하게 살다가고 싶어요 100점이 욕심이지만 90점은 맞고 싶어요 그럼 12년 남았네요 ㅎㅎㅎㅎ부부중에 먼저 가는 사람이 복인듯 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제비꽃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지기님은 아직 젊으시니까팔십 숫자가 멀지만은어찌하오 저는코앞인듯 하니서글퍼 지기도아니 어떤때는복인듯도 아꼬야모르겠쑤다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만수 무강(충주) 작성시간26.06.10 90점? 100점?ㅎㅎ언젠가 누가 그러더군요.인생을 굵고 짧게...ㅎㅎ하지만 요즘은 가늘고 길게가 맞는거 같아요.ㅎ저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해요.앞으로 몇 년이나 더 살수 있을까?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비꽃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칠십 넘으이까죽음이란 말을좀하는거 같아요코앞인듯 하니서글퍼 지기도하고요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