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쯤 가고 있을까

작성자만수 무강(충주)|작성시간26.06.20|조회수14 목록 댓글 2

어디쯤 가고 있을까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 주고
사랑 담긴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준다고 합니다.

나의 말과 행동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요?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로서,
즐거움과 행복 그리고 희망을 함께 나누는
오늘이면 참 좋겠습니다.

'어느 산 입구에 이렇게 써 있습니다.'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 안 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 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 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 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 게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 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내 인생이 있고, 내 행복이 있다.

“화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 같은 하루”

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을…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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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송남 ( 松南 ) | 작성시간 26.06.20 구구절절 맞는 말 이네요
    진정 나는어디쯤 가고 있을까
    내게?표 입니다
  • 작성자운간초 (증평) | 작성시간 26.06.20 운간초는 반성 모드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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