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井(금샘)
부산 금정산의 금샘은
수천년 동안 마르지 않는 미스테리한 샘으로
옛문헌에도 기록되어 있답니다
금정역,금정초,금정로등
금정으로 사용하는 명칭과 도로가 많다고 합니다
또한 고무사라는 절에도 금물고기가 존재하며
물고기가 구름을 타고 내려와
금샘에 머물다 간다고 문헌에 나온답니다
금샘 이라는 명칭은
해가 기울때 특히 단풍철엔
금색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화강암으로 되어 있어서
물이쉽게 스며들지 않으면서
물이 나올 구멍도 전혀 없다고 하네요
수천년 신비의 샘으로 남아 있었답니다
티비 제작진들이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가며
현장 답사도 했다고 합니다
낙동강과 바다가 있어서 수분이 많아
고이는 걸로 밝혀 졌지만
수질이 너무 좋은 1급수라는 비밀을 밝히진 못했다 합니다
고여 있는물은 썩기 마련인데 관찰 카메라로 지켜 보던중
어느 한분이 약수터에서 물을 들고 올라와 물을
붓는걸 목격 했다고 합니다
이유를 들어보니
새들이 똥도싸고 지저분 해서 청소도 하고
물이줄어든 만큼 보충 하는 선행을 9년째 하고 있답니다
사람들이 알면 신비가 사라질까봐
등산객이 모두 하산한 시간에 올라와
물을 보총하고 있다 합니다
하지만 금샘은 절대 마르지 않는 신비를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합니다
선행을 하신분이나
제작진님들 모두가 고생 하신 덕분에
밝혀지지 않는 미스테리가 풀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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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신기 하지요
말없이 선행하는 분의 마음과 배려가
너무 예쁜것 같아요
-
작성자지아 작성시간 26.06.05 아~
그랬군요
수고들 하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새들이 목욕하고 하다가 보면
혼탁해 지는데
1급수 유지하기위해
숨어서 선행 하는 마음이
넘 에쁘단 생각이 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이런 방송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으면 좋겠어요
신비가 사리질까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