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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계천 근황

작성자운간초 (증평)|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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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송남 ( 松南 ) 작성시간26.06.08 귀한 어종들이 서식 하네요
    지금 피래미 구경도 힘들어요
    쉬리는 미꾸라지 처럼 생겼는데
    유년엔 많았어요
    냇가에 얼기미로 미끄라지와 쉬리도
    함께 잡혀서 추어탕 해먹던 기억이 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냇가에서 매운탕 끓여 먹으면 진짜로 맛나지요
    지금은 냇가에 고기들이 살려나 궁굼하기도 하네요
  • 작성자 솔내음(부산) 작성시간26.06.08 청계천 한번 가 보긴했는데,,,
    별 관심이ㅎㅎ
  • 답댓글 작성자 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인위적이라 별루 ㅎ
  • 작성자 만수 무강(충주) 작성시간26.06.08 청계천...
    저에겐 참많은 추억이 있어요.
    83년 결혼하고 서울로 이사가 첫 직장이 청계천옆 이였거든요.
    그때는 청계천에 고가도로가 있고
    고가도로아래는비둘기만 바글바글 했지요.
    지금 생각하면 꿈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 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그 당시에 그곳에 땅이라도 사 놓으시지 ㅎ
    지금쯤 어마어마 한 큰 부자가 되셨을 텐데요
  • 답댓글 작성자 만수 무강(충주) 작성시간26.06.10 운간초 (증평) 땅이요?
    30만원짜리 월급쟁이가 월 5만짜리 월세방에 살았지요.ㅎ
  • 작성자 금 송 (증평) 작성시간26.06.09 사연이 가장 많은 청계천
    너무 너무 많이 변했지요?
  • 답댓글 작성자 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아마 많이 변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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