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년 말표 신발 과 약품광고

작성자운간초 (증평)|작성시간26.06.10|조회수31 목록 댓글 7

69년 말표 신발 과 약품광고

 

이 자료는 정확히 1969년도 잡지에 실린 광고들입니다.

현존하고 있는 업체도 있으며 이미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기업들도 있습니다, 그시대의 생활상을 보고자해서 올립니다

업체와는 무관함을 밝히는 바입니다..

다들 잘 아시죠?

말표신발하면 대표적인 고무신

그중에서도 백고무신...

발에 땀이나면 훌러덩 벗겨지고,

1년을 꼬박 신어도 떨어지지 않던

신발이였답니다 ,종류도 다양하지요

아~ 추억의 이 껌! 황금철인,

이껌이 아이들 호주머니에 늘 상존했으며 없는

아이들은 늘 기가 죽었답니다

당시에 상당히 세련된 디자인이였지요..

부호들이나 맛볼 수 있던 와인...

국내 최초로 생산된 식빵 이랍니다

`

국산 시계 광고입니다

어린이 영양제

이때도 할부 차량이 있었네요, 연비 리터당 20킬로미터 ,

기름 리터당 28원50전 ...

다이알 비누와 양대 산맥을 이루었던가요?

당시로서는 향기가 좋아서 세수 후

물에 행구는 것도 향기 날아갈까봐.. ㅎ

처음으로 방수 시계가 나왔지요.

당시로선 획기적인 물건이었답니다

무척 가지고 싶었던 물감이죠,

모두가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리던 때라~

잘아시죠 지금도 생산됩니다

 

무척 맛있었는데.....

영양제

과자광고

추억에 껌들이죠^^*

잘때는 달력이나 벽에 붙여두고 먼저 일어난

사람이 떼어서 씹고....ㅎㅎㅎ

 

문구 하나 하나 보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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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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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새기 | 작성시간 26.06.10 다이알비누도 생각이나네요 ㅎ ㅎ
  • 답댓글 작성자솔내음(부산) | 작성시간 26.06.10 당신의 비누 다이알~🎵🎶
    광고송도 아직 생각나요
    머리긴 여자를 배경으로
    비누 선전 그림
    이종 사촌 오빠가 그린 그림이었어요
    지금 LA에 살고 계신답니다^^
  • 작성자송남 ( 松南 ) | 작성시간 26.06.10 그시절이 생각나
    아직도 해찬솔에 가면
    검정 고무신이 있어요
    쉼할떄 국산 라이키를 신고 있답니다
  • 작성자금 송 (증평) 이만희 | 작성시간 26.06.10 옛 시절 생각이 나네요?
  • 작성자디알유황비누 | 작성시간 26.06.11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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