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지 않아서 연꽃
연못이 메말랐네요
푸르고 웅장함도
이제는 마지막 생을
다 하나봅니다
간신히 버티고 있는
모습이 안쓰러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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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시간 26.06.12 삼기 저수지까지'
자장구 타고 가셨네요
연못도 강도 저수지도
물이 없어 안탑깝네요 -
답댓글 작성자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비가 내려 주어야 하는데
큰일이네요 -
작성자솔내음(부산) 작성시간 26.06.12 오디도 따고
금계국도 보고
여유 있는 시간이었군요
연꽃밭이 마를 정도로
비가 안 왔군요
운간초님
바쁘더래도
여유를 챙기면서 바쁘세요ㅎ -
답댓글 작성자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ㅎㅎㅎ 넵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