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늘 일이 없다보니 시간은 억수로 많은데 왼쪽 손목이 아파 산에도 못가고 아주 따분해요.
그래도 두 다리는 멀쩡? 한거 같으니 늘 호암지나 왔다 갔다 하지요.ㅎ
어제(11일) 부터 14일까지 충주 호암지옆에 충주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 밤에 가야 볼것도 많고 먹을것도 많고 멋진데 혼자 가기도 좀 거시기 하고
집사람 퇴근문제로 가지 않고 오늘 호암지 산책하며 잠깐 다녀왔어요.
벌써 코스모스가...ㅎㅎ
늘 이렇게 어슬렁 거리며 살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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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시간 26.06.12 참으로 열심히 하시네요
노력한 만큼의 건강 챙기며
여유로운 삶을
살아 가심이 늘 보기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만수 무강(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나이들어 지루한 시간 때우는 삶이지요.ㅎ -
작성자금 송 (증평) 이만희 작성시간 26.06.13 가까운 곳에 이렇게 휴식
하고 볼거리가 있어 좋으시겠어요?
아픈곳 빨리 나으세요? -
작성자솔내음(부산) 작성시간 26.06.13 가까이에 운동 할곳이 있다는게
축복이지요
건강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