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말로 부른 징글벨 ◈ 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간나 사이래 전차 쎄리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아~ [갈기는 내래 고조 좋쿠나~] 종이 울려서 장단 맞추니 [배급종 후려서 박자 쎄리니] 흥겨워서 소리 높여 노래 부르자 [환장하게 뒤딥어져 지랄함메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김동무 박간나 종 쎄리라우~] 우리 썰매 빨리 달려 [내래 전차 날래 달려~] 종소리 울려 [배급종 갈겨~라~]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탄광촌 박동무 날래 쎄리우~] 기쁜 노래 부르면서 빨리 달리자 [찬양 노래 날래 불러 빡빡 갈기자] (옮긴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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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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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아새끼들의 징글벨
익혀 보세요
그러다가 기회가된다면
한번불러 보세요
아마도 많은 박수를 받을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내음(부산) 작성시간 26.06.06 송남 ( 松南 )
ㅎㅎㅎ 그럴까요 -
답댓글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솔내음(부산) 우리 쉼터에
녹음으로 올려 보삼요 ㅎㅎㅎㅎ -
작성자솔내음(부산) 작성시간 26.06.06
ㅋㅋ 졸도할일 있어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괘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