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님이 올려주신 오창 호수공원이 궁굼해서
딸과 다녀왔어요
꽃들이 만발하고
화사한 날들이 계속되는 시기라서
딸 손잡고 오창 호수 둘레 한바퀴 걷고 왔어요
딸 은령이 올해 37입니다.
늘 병원을 자주 다니고 저를 놀라게 해도 저와 함께 있으니 행복이고 감사합니다.
꽃들도 어쩜 요렇게 화려한지 ~~ ㅎ
이리와 하니
엉덩이 뒤뚱거리면서
오드라구요 ㅎ
먹을 것을 못 주어서
좀 미안했어요
커피 양이 장난이 아니네요
반도 못 마시고
그냥 나왔어요
먹고나서 울렁증이 ~~
확실히 촌 여인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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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솔내음(부산) 작성시간 26.04.28 연산홍 만개한곳이
이곳이었군요
공원이 참 예쁘네요
딸램캉 데이트 참 좋았죠♡ -
답댓글 작성자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8 지기님이
맨날 자랑하시길래..
딸 보고 가자고 했어요.
너무 좋았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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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 송 (증평) 작성시간 26.04.29 호수 공원 너무도 멋집니다
두분이 아주 멋진 데이트를 하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9 딸과의 시간을 자주 가져볼려구요
ㅠ 감사합니다 고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