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솔은 꽃동네

작성자송남 ( 松南 )|작성시간26.06.07|조회수13 목록 댓글 8

오늘은 해찬솔에서 

온종일 머물렀습니다 

꽃구경도 하고 

들어가는 도로와 주차장에 

잔디가 너무 자라서 

예초기메고 작업 했더니 

온 몸이 천근만근 이네요 

그래도 방긋 웃어주는 꽃들의 눈맞춤에 

힘든줄도 모르고 작업 했습니다

행복한 일요일 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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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초롱꽃이 금년에는
    영토를 제법 넓혔어요
    채소화도 소철하고 비슷하더라고요
    개화 시기도 비슷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만수 무강(충주) | 작성시간 26.06.08 초롱꽃을 나물로 뜯어 먹기에 밭에 많이 심었는데
    얼마나 잘 퍼지는지 거의 캐버렸어요.
  • 답댓글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만수 무강(충주) 나물로도 먹는 군요
    첨 알았습니다
  • 작성자만수 무강(충주) | 작성시간 26.06.08 꽃들이 보기 좋아요.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야 아름답게 피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매년 조금씩 늘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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