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촉촉하게 젖은 주말이네요.
그동안 뭐라고 표현할수 없을 만큼 가물었기에 주말에 내리는 비가 조금도 밉질않고 반갑고 고맙네요.ㅎ
가뭄에 말라 비틀어진 채소가 궁금해 시골갔더니 집주위에 늘 죽을시늉이던 꽃들이 활짝 웃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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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만수 무강(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당연 아니지요?
동생집인데...
전 물이나 주는 관리인이에요.ㅎ -
작성자오새기 작성시간 26.06.20 이쁜꽃들이 많네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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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만수 무강(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동생이 열심히 꾸미고 있어요. -
작성자솔내음(부산) 작성시간 26.06.20 이쁜꽃들이
비를 맞으니 생기가요
예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만수 무강(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부모님 집을 동생이 새로 짓고 꾸미고 있는데
동생은 주말에만 오고 제가 늘 왔다 갔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