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토요일

작성자만수 무강(충주)|작성시간26.06.20|조회수16 목록 댓글 10

모처럼 촉촉하게 젖은 주말이네요.
그동안 뭐라고 표현할수 없을 만큼 가물었기에 주말에 내리는 비가 조금도 밉질않고 반갑고 고맙네요.ㅎ
가뭄에 말라 비틀어진 채소가 궁금해 시골갔더니 집주위에 늘 죽을시늉이던 꽃들이 활짝 웃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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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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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만수 무강(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당연 아니지요?
    동생집인데...
    전 물이나 주는 관리인이에요.ㅎ
  • 작성자오새기 | 작성시간 26.06.20 이쁜꽃들이 많네요 ㅎ ㅎ
  • 답댓글 작성자만수 무강(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동생이 열심히 꾸미고 있어요.
  • 작성자솔내음(부산) | 작성시간 26.06.20 이쁜꽃들이
    비를 맞으니 생기가요
    예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만수 무강(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부모님 집을 동생이 새로 짓고 꾸미고 있는데
    동생은 주말에만 오고 제가 늘 왔다 갔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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