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손

작성자송남 ( 松南 )|작성시간26.06.20|조회수5 목록 댓글 3


고도원의 아침편지
  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옹달샘 한 줄 명상’ 글을 배달해 드립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숲길을 걸으면서 떠오른 생각을
짧은 한 줄로 압축해 올리는 것입니다.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엄마 손


쓰담쓰담, 토닥토닥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엄마 손


    쓰담쓰담, 토닥토닥

  • 작성자운간초 (증평) | 작성시간 26.06.20 엄마 손



    꾸둑살 손수건
  • 답댓글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굳은살 박힌 손이
    진정한 사랑의 손이랍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