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송혜근.김상렬.주은숙.이정란
26일(주일) 사도행전 11:26 /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워 지는가?
Ⅱ 말씀 나누기/설교
1 설교요약:김상렬
2 오늘 말씀 중에 은혜가 되었던 것을 나누어 보자
*탁월한 존재다.(예수님 때문에)선포하라.
*마시는것이 없어도 우리는 재미있게 나눈다.
*희생양.자신의 모습을 따르기를 원하시는 주님.헌신의 모습을 가지자.
*가정이나 직장에서 내 편한데로 주장하며산다.변화가 어렵다.교만하다.집안에서 인정받고 싶다.시키기만한다.좋은모습.보이고 있나?고민의 시간이었다.
3 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고, 아버지가 행한 대로 다 행하였도, 제거되지 않은 산당이 있었다’(왕하 14:1-4), 나의 신앙에서 제거되지 않은 또는 하나님과 혼재된 산당이 있는가?
*없다라고 생각한다.그러나 나의 내면 깊은곳은 모르겠다.
*산당이 있지 않았을까? (물질)말 할 수 없는것들.말씀이 힘이 된다.감사하다.이어지는
설교말씀이 좋다
*하나님보다 물질을 쫓아가지 않는가?
두가지 놓고 하나님을 선택할 수 있다면 . .
*타르.토정비결.그런것 안한다.열심히 벌어서 살아가야 한다.
4 그리스도인이 된 후의 신앙의 여정에서, 누군가에게서 “당신은 그리스도이네요”라고 들었던 적이 있다면 나누어 보자.
*교회다니니 틀리구나.교만하다.
*아이들이 어려서는 함께 교회다녔고 지금은 아이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인정해 준다.
*젊었을때 이었다 형님께서 네가 믿는 하나님이면 나도 믿겠다.친구들 만났을때 김목사라고 칭했다
*아내를 만나면서 신앙생활 시작.40대까지 신앙생활한다고 하는것 부끄러웠다.은혜받은후 이제는 만나면 복음을 전하게 된다.어디서나 나의 정체성을 드러내놓고 산다.목동교회가 좋다.
5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던 이방인인 베드로전서의 수신자들은 ‘택하신 족속, 왕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소유된 백성“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그 부름을 목적은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라‘는 것이다. 당신과 목동 교회를 통해서 어떻게 아름다운 덕을 선포할(드러낼) 수 있는지 니누어 보자.
*목동교회 떠난 사람들 그러나 나는 자리를 지키며 살아가기를 원한다.다른사람이 되어서 살고 싶다.
*하얀거짓말을 한다.최소한의 선을 지키며 산다.그러다보니 많이 못벌었다. 선을 정해놓고 실천하며 살아가야 겠다.
*탁구를 통하여 전도하며 섬기며 살겠다.
Ⅲ 적용/한 주간 과제
* 설 가정 예배 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