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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제자들 이야기

차선의 선택은 최악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pooh|작성시간11.06.07|조회수654 목록 댓글 5

우리 인간의 원죄는 차선의 선택에서 기인 합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 하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선택을 존중해

주기 위해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셨습니다.

하나님에게 순종 하는 삶을 살아 가는  최선을 선택 할 것 인가?

아니면 선악과를 먹고 자기의 의지데로 살아 가는 차선을 선택 할 것인가를

스스로 판단 하게 하셨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먹지 말라'는 경고를 무시 하고 뱀의 유혹을 선택 하였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에게 불순종한 댓가는 엄청났습니다.

죽음을 경험 하여야 하고, 먹고 살기 위해 노동을 해야 하며, 악한 마음을 마음에 안고 살아야 하는 원죄를 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최선의 선택이 아닌 차선의 선택은 최악의 선택이 되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우리 인간은 무슨일을 결정 하고 선택할 때 인간적인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결정 하고 선택 해야 합니다. 

 

우리는 종종 꿩 대신 닭이라고 합니다.

좋은게 좋은거지 라고도 합니다.

"최선이 아니면 차선으로 하지" 하며 쉽게 최선을 포기 하게 됩니다.

차선은 쉽고, 융통성이 있어 보여 많은 사람에게 동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차선은 타협과 용서의 산물 처럼 보여 멋지게 보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타협은 최선을 위한 협상이어야지, 불의와 타협 하면 그것은 야합이 되고 맙니다.

용서는 최선을 전제로 해야 하지, 섣부른 관용은 악의 토양이 됩니다.

 

과거의 제자교회 사건들이 반면교사 입니다.

정목사가 비행을 저질렸을 때마다 우리는 차선을 선택 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우리가 이미 아는 바와 같습니다.

 

저는 결코 우리가 "정의" 이니 불의를 처단 해야 한다고 주장 하는게 아닙니다.

이번 기회는 하나님이 한국교회를 바로 세우라고 우리에게 주신 사명 입니다.

하나님이 왜 제자교회를 선택 하였는지 그 뜻을 헤아려야 합니다.

평신도들이 깨어 있을만한 지역

사회적으로 충분히 이슈가 될만한 대형교회

돈과 명예욕 그리고 교만으로 가득찬 목회자

그리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300의 용사

이 모든 조건들이 하나님이 타락한 한국교회에 경종을 주시기에 제자교회가

가장 적합한 교회 입니다.

우리는 타락한 한명의 목사를 치리 하는 것으로 만족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 하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타협할 것은 타협 하고 용서할 것은 용서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제자교회의 평화의 미봉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위한것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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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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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이스크림 | 작성시간 11.06.07 pooh님의 생각대로,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목동제자들은 움직이리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빛으로 | 작성시간 11.06.07 동감합니다!
    제자교회의 사악한 3g통하여 한국교회의 본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한국교회의 더럽고 추한모습을 저희들에게 보여주실때 우리들은 행동해야 합니다.
    목동제자들은 한국교회를 바르게 세우도록 합하여 선을 이루어야 합니다.
    정의와 진리는 최선을 선택하는데 있다고 합니다.
    최선을 선택하는 목동제자들 파이팅!

  • 작성자여섯우물 | 작성시간 11.06.07 시의적절하고 수준높은 글 감사드립니다. 바로에 대항해 모세를 세웠듯이, 썩은 목사와 교인들을 대항해 목동 제자들을
    세웠습니다. 우리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같이 생각해 보십시다 !
  • 작성자마돈나 | 작성시간 11.06.07 아멘 입니다.
    용서는 우리의 소관이 아니지요.
    다만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투명하고 진실되게 되돌리는 소명 그것을 위해 부름 받았지요.
    거짓과 죄를 지었으면 상식과 논리대로 처벌받고 값을 치르면 되는 겁니다.
    용서는 주님께.
  • 작성자제대로 | 작성시간 11.06.08 pooh님께서 목동제자들의 활동방향을 제대로 표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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