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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7 주일 오전 경배와 찬양 가사

작성자윤영덕|작성시간26.06.05|조회수17 목록 댓글 0

 

-예수님 때문에-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많이 아픈데 
내가 노래할 수 있는 건 예수님 때문에

살아있는 것보다 죽음이 아름다울 만큼
지쳐도 일어설 수 있는 건 예수님 때문에

예수님 때문에 그 사랑 때문에  날 위해 죽으신 십자가 때문에 
예수님 때문에 그 사랑 때문에  지금도 날 위한 그 기도 때문에

 

-믿음이 없이는-

주님 제 마음이 너무 둔해서 주님을 볼 수 없습니다
이 땅에 속하여 이 땅만 보다가 주님 손을 놓쳤습니다


나는 나그네로 왔는데 왜 주저앉게 되었나
나는 청지기인데 언제부터 내 삶의 주인이 되어 버렸나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고된 수고도 다 헛될 뿐이라

 

믿음이 없어서 무너진 삶의

모든 자리에 다시 주님을 기다립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주를 찾는 자 반드시 만나리

 

믿음이 없어서 무너진 삶의 모든 자리에

다시 주님을 기다립니다

 

(다같이 일어서서)

이 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지켜 주신다

어둔밤에도 주의 밝은 빛 인도하여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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