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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단상

마태복음 6장 10절. 나라가 임하시오며

작성자이남수|작성시간26.06.13|조회수33 목록 댓글 0

"나라가 임하시오며"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이름이 영광 받기를 소원합니다. 이런 삶을 살 때 이 하나님의 영광을 대적하는 세력이 있음을 또한 알게 됩니다. 사탄이 있고 그를 따르는 세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왕이 되셔서 통치하심이 핵심입니다. 하나님의 법에 순종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하나님의 백성은 이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임하였습니다. 세례 요한은 마태복음 3장 2절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라고 전파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 4장 17절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자로 전파하십니다. '가까이 왔다'라는 말은 '이미 임하였음'(마 12장 28절)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가지고 오셨고 예수님을 믿으면 그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갑니다. 

 

 둘째,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통치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으로 통치하십니다. 예수님을 '주'로 고백함은 현재적인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마음, 생활 등 모든 영역을 다스리십니다. 

 

 셋째, 장차 임할 하나님의 나라가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12절에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본다"라고 합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5절에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된다고 하십니다. 이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나라와 관련해서 살면

 1.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세력이 뿌리 뽑히기를 기도하고

 2.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온전히 통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삶을 맡기고 그분의 인도를 받기를, 순종하지 않는 부분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3. 복음이 확장되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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