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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7일 일요일 오늘의 책속의 한마디

작성자용가리본인|작성시간26.06.06|조회수140 목록 댓글 0

🌸이천이십육년🌸유월🌸초이레째날 🌸일요일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나와 인연이 있는 사람들
따뜻한 차 향기처럼 하루 종일 행복하고
어떠한 일이 있든지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하며
사랑스런 웃음으로 태연한 척 넘겨버리기를
한 번쯤 하늘을 올려다 보며 더블어 사는 세상을 깊이 느낄수 있는 여유 있는 하루가 되고

노래와 시와 좋은글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 나누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기를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미소로 인사와 정을 나누며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좋은 아침을 열어 가기를 빌어 본다.되돌릴 수 없는 것 시위를 벗어난 화살처럼 지나가고 나면 되돌릴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첫째는 '말'입니다.
말은 한 번 뱉으면 주워 담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말을 함부로 하지 않고 항상 깊이 생각한 후 이야기해야 합니다.

둘째는 '시간'입니다.
시간은 생명이므로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므로 1분 1초를 허투루 쓰지 않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셋째는 '인생'입니다.
우리는 말을 조심하고 시간을 아끼면서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합니다.인생에서 지나간 것들은 마치 화살과 같아서 다시 돌아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림은 잘못 그렸다면 지우고 다시 그리면 됩니다.
길을 잘못 들어도 다시 찾아갈 수 있습니다.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이 있습니다.그래서 우리는 무엇 보다 하루하루를 소중히 아끼며 살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행복편지중에서 ~

♣ 석류 같은 사랑 ♣

중년에 찾아드는 사랑은 어떤 맛이 날까?
문득, 생각에 잠기다가 새콤함... 달콤함...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환상적인 맛?

중년에 찾아온 사랑에게는 아무리 먹어도 끝도 없는
빠알간 테두리 안에 알알이 영글어 가득 채워진
석류와 같은 사랑을...

세상에서 가장 예쁜 석류를 골라 예고도 없이 살며시 찾아든 사랑에게 전하고 싶다.

사랑이 가득 담겨진 석류를 받는 순간 행복이란 웃음꽃 피울 수 있게그대에게 석류를 전하고 싶다.
시 : 예지. 책무 『그러니 그대 사라지...』
책속의한줄

♤♤♤모난 바위도 세월이 흐르면 풍파에 깎여 두루뭉술 유연해지는데 나이 들어서도 여전히 모가 난다는 것은 인생을 잘못 살아온 것이 아닐까?

'저 분은 젊을 때나 나이 들어서나 각진 것은 하나 도 변한 것이 없어'라는 말을 듣는다면 자신이 걸어온 길과 걸어갈 길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말이 있다. 젊을 때야 삶의 경험이 부족하고 도전적인 시기니 그럭저럭 넘어가지만 인생 수업을 제대로 한 나이까지 그런다면 
정 맞기 십상이다.아주 좋다거나 ,아주 싫다거나 극단적인 것이 없어져야 할 나이다. 그렇다고 자기 주관까지 없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단지 타인의 다양한 생각까지 받아 줄 유연함과 공감 능력을 가져야 한다는 거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내 생각은 이렇지만 그런 방법도 있겠구나'아직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과거를 돌아보면 내가 강하게 주장했던 것들 중 
해답이 아닌 것들도 많았음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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