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이십육년🌸유월🌸열여섯번째날🌸화요일
😊◆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고,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며,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게 아니고,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게 아니다.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다.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게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내가 빛이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면,내 인생은 지옥이 될것이다.내 마음이 있는 곳에 긍정과희망을 원하면 내 인생의 행복이 있을 것입니다.
“화내도 하루”“웃어도 하루"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 하루”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을!
~행복 우체통 중에서 ~
◐감사의 마음
감사는 계절도 시간도 없습니다.감사는 어느 곳 에서든 캐낼 수 있는 마음의 따듯한 생각의 선물 입니다.어느 때든 어느 곳에서든 감사를 캐어내면 감사가 되고 불평을 캐어내면 불평이 나옵니다. 감사는 주어진 조건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해석 입니다.
부족하여도 감사를 잉태하는 자는 감사를 낳고 풍족 하여도 불평을 잉태한 자는 불평을 낳습니다.감사는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생각의 크기이며 믿음의 크기 입니다.소유에 비례하는 감사는 소유에 비례한 불평을 낳고 믿음의 감사는 조건에 메이지 않아 세상을 행복하게 하고 자신을 풍요롭게 합니다.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思惟)의 방식입니다.감사한 만큼 삶은 여유가 있고 따뜻합니다.
🌹 기다려주는 사람 🌹
산 위에서 기다리면 우리 함께 내려올 수 있고,
강가에서 기다리면 다 같이 건널 수 있습니다.
식탁에서 기다리면 우리 같이 먹을 수 있고,
외로운 노래도 기다리면 다 함께 부를 수 있습니다.같이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참고 기다리는 마음입니다.기다려주지 않는 것이
시간이라지만 기다릴 수 없는 것은 우리 바쁜 마음입니다.말없이 기다려주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행복편지중에서 ~
매력적인 입술을 갖고 싶다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러운 눈을 갖고 싶다면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발견하라. 날씬한 몸매를 원하거든 너의 음식 을 배고픈 사람에게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번 어린이가손가락 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자신이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해서 걸어라. 사람들은 상처 로 부터 복구되어져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 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야 하고 무지함 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내가 도움을 주는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있는 너의 손을 이용하면 된다.더 나이 가 들면 손이 두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참 좋은 만남으로 맺어진
언제까지나 변치 않는 마음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서로 작은 비밀이 되어가슴에 묻은 채로 좋은 나날이 계속되면 좋겠습니다.무언가 기대하기보다는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 서로의 영혼 감싸 안을 줄 아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가끔은 그대와
마주하는 듯한 마음으로 편안한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먼 훗날 그것이 희망이고행복이 있는 좋은 인연으로 끝까지 함께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