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이십육년🌸유월🌸열일곱번째날🌸수요일
😊💜행복한 삶을 만드는 글💜
거울은 앞에 두어야 하고 등받이는 뒤에 두어야 한다.잘못은 앞에서 말해야 하고 칭찬은 뒤에서 해야 한다.주먹을 앞세우면 친구가 사라지고
미소를 앞세우면 원수가 사라진다.미움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장점이 사라지고 사랑을 앞세우면 상대 편의 단점이 사라진다.애인을 만드는 것과 친구를 만드는 것은"물"을 "얼음"으로 만드는 것과 같다. 그것은 만들기도 힘이 들지만 녹지 않게 지키는 것은 더 어렵다.내가 읽던 책이 없어져도 그 책의 내용은 머리에 남듯 내가 알던 사람이 떠나가도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은 머리에 남는다.
우산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지갑 잃은 사람이다.지갑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사랑 잃은 사람이다.더 측은한 사람은 신뢰 잃은 사람이다.이 세상에 행복보다 더 좋은 것이 있다.
그것은 만족이다! 큰 행복 이라도 만족이 없으면 불행이고 아주 작은 행복도 만족이 있으면 큰 행복이다.귤이 있다 없어진 자리에는 향긋한 귤 냄새가 남고 새가 놀다 간 자리에는 지저분한 새털이 남는다.사랑이 있다 간 자리에는 아름다운 추억이 남고 욕심이 설치다 간 자리에는 안타까운 후회가 남는다.희망이란 촛불이 아니라 성냥이다.
바람 앞에 꺼지는 촛불이 아니라 꺼진 불을 다시 붙이는 성냥이다.용기란 깃대가 아니라 깃발이다.
바람이 불면 불수록 더 힘차게 나부끼는 깃발이다.
~아침편지 중에서 ~
◆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고,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며,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게 아니다.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다.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 이다.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게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내가 빛이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 하면,내 인생은 지옥이 될것이다.내 마음이 있는 곳에 긍정과 희망을 원하면 내 인생의 행복이 있을 것입니다.
“화내도 하루”“웃어도 하루"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 하루”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을!
~행복 우체통 중에서 ~
사랑한다고
말하는 게 어렵다면
보고 싶다고 말하는
건 어떨까요?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하지 않으면
내뱉을 수 없는
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