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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6월19일 금요일 오늘의 책속의 한마디

작성자용가리본인|작성시간26.06.18|조회수105 목록 댓글 0

🌸이천이십육년🌸유월🌸열아홉번째날🌸금요일

😊◐감사의 마음

감사는 계절도 시간도 없습니다.감사는 어느 곳에서든 캐낼 수 있는 마음의 따듯한 생각의 선물입니다.어느 때든 어느 곳에서든 감사를 캐어내면 감사가 되고 불평을 캐어내면 불평이 나옵니다.감사는 주어진 조건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해석입니다.부족하여도 감사를 잉태하는 자는
감사를 낳고 풍족하여도 불평을 잉태한 자는 불평을 낳습니다.감사는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생각의 크기이며 믿음의 크기입니다.

소유에 비례하는 감사는 소유에 비례한 불평을 낳고 믿음의 감사는 조건에 메이지 않아 세상을 행복하게 하고 자신을 풍요롭게 합니다.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思惟)의 방식입니다.감사한 만큼 삶은 여유가 있고 따뜻합니다.

◆ 삶의 과정이 행복인 것을 ◆

산 꼭대기에 오르면 행복 할거라 생각 하지만
정상에 오른다고 행복한건 아니다.어느 지점에 도착하면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 그런 곳은 없다.같은 곳에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은 일을 해도 즐거운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같은 음식을 먹지만 기분이 좋은 사람과 기분 나쁜 사람이 있다.같은 물건, 좋은 음식, 좋은 장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들을 대하는 태도이다. 무엇이든 즐기는 사람에겐 행복이 되지만 거부하는 사람에겐 불행이 된다.정말 행복한 사람은 모든 것을 다가진 사람이 아니라 지금 하는 일을 즐거워 하는 사람,자신이 가진것을 만족해 하는 사람, 하고 싶은 일이 있는 사람, 갈곳이 있는 사람,갖고 싶은 것이 있는 사람이다.

~행복편지중에서 ~

[글에도 마음씨가 있습니다]

글에도 마음씨가 있습니다.고운 글은 고운 마음 씨에서 나옵니다.고운 마음으로 글을 쓰면 글을 읽는 사람에게도고운 마음이 그대로 옮겨가서
읽는 사람도 고운 마음이 되고 하나 둘 고운 마음 들이 모이면 우리 주위가 고운 마음의 사람들로 가득 찰 겁니다.글에도 얼굴이 있습니다.예쁜 글은 웃는 얼굴에서 나옵니다.

즐거운 얼굴로 글을 쓰면 글을 읽는 사람에게도
정겨운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서 읽는 사람도 웃는 얼굴이 되고 하나 둘 미소 짓는 사람들이 모이면
우리 주위가 활짝 웃는 사람들로 가득 찰 겁니다.
얼굴을 마주하지 않더라도 직접 대화를 하지 않터 라도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비록 한 줄의 짧은 답글이라도 고운 글로 마음을 전하며 읽는 사람에겐 미소를 짓게 하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혜로운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을 좋아하고
미련한 사람은
미련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재미있는 사람은
재미있는 사람과 어울립니다
현명한 사람은
현명한 사람을 선택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을 선택 합니다
선한사람은
선한 사람을 찾아 친구가 되고
악한 사람은
악한 사람을 찾아 친구로 살아 갑니다
자신 옆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빛깔과
자신의 모습 입니다~~~

♤♤♤ 당신이 진정으로 누군가의 손을 잡길 원한다면 움켜쥔 것들을 모두 버리셔야 합니다

한 사람의 손을 잡으려면 한 사람의 가슴을 품으 려면 빈손일수록 더 깊게 밀착할 수 있는 것
당신이 진정으로 영원한 사랑을 만들고 싶다면
집착도 욕심도 모두 버리셔야 합니다

당신의 손에 묻은 땟국물로 인해 당신의 손에 남은 찌꺼기로 인해 보석 같은 사람을 잃을 수도 있습 니다 행복은 먼 데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당신이 찾지 않았을 뿐입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삶을 엮고 싶다면
빈손이 주는 행복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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