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달지기는 오흥국, 신미현 부부회원께서 봉사를 해주셨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7명으로 시작했는데,
마지막 스쿼트를 마치고 멋진 사진을 찍으니
헐~12명이나 되네요..
수달오빠 경남형님의 부상 회복중으로 참석을
못하셨지만, 마음만은 함께 했을거라 생각됩니다.
대신에 대원오빠의 참석으로 자리를 메꿔 주시네요.
이 말했다고 성 내지 마세요.
요즘 수달은 마무리로 스쿼트를 하네요..
달리기 후에는 근육을 풀어줘야 하는데 왜 그런지?
그래도 변화가 있어 좋네요.^^
수달 아니 모든 일엔 인증 샷이 있어야죠.ㅎ~~^^
늦게 도착한 강준 총무의 다리...
오~~ 멋진 삼형제...
영후니 옷 색깔이 멋있네
여성회원 두분 표정이 좋으시네.^^
이상호 감사님... 즐기시네...열심히 뛰셔야죠.^^
마무리 사진..어 뒷쪽 포즈는?
아무것도 모르는 총무하고 초보회원들의 훈련파트너 재학형님만 순진하게..
스쿼트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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