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보이스 PDW에 관해서 몇자 적습니다!!
일단, 완선된 제품을 상부 리시부와 하부 리시부와 분리한 모습입니다!!
엠포와 마찬가지로 앞쪽 바디핀(분실방지를 위해서 완전히 빠지지 않는 구조)을 빼면 앞으로 슬라이드 방식으로 분리 됩니다.
완전히 빼지 마시구 조금만 뺀 다음, 연결잭을 뽑고 난 다음 완전히 분리하시면 됩니다!!
100% VFC카피 ^.^**
416과는 달리 전체가 흑색입니다!!
제품의 박스를 열었을땐 숏연장바렐에 칼라파트 소염기와 한쪽면에 흰색의 레일커버가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수직손잡이, 슬링고리(건슬링은 없음),롱 연장 아웃바렐, 나이츠소염기,밧데리케이스포함된 수소1200ma밧데리,
완속충전기,탄창1개,소형 비비로더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단, 꼬질대 포함되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비비로더기는 안쓰시는게 좋을듯 해 보였구요!! 작동이 부드럽지 못했습니다!!ㅎㅎㅎ
칼라파트 소염기와 레일커버는 검사기관의 통관을 위해서 인지 모르겠지만, 소염기는 아예 순접으로 붙여 놓았고, 칼라파트 레일커버는
글루건으로 붙여 놓았더군요!! 제거하려면 힘이 꽤나 들것입니다!!ㅎㅎㅎ
위의 사진에서 빨간색 느낌표에 있는 연결잭핀은 동그란 모양입니다!!
그리고 스톡은 엠포와 달리 하부바디와 일체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말인즉, [뒷배선을 할 수없다? 가공없이 말입니다!! ]
이렇게 생각했는데 사무장님의 말에따르면 뒷부분 스윙벨 자리로 배선을 빼면 된답니다
1차분 물량에는 메탈챔버였으나...2차분 물량에는 vfc 카피...투명 강화플라스틱 챔버입니다
상부는 레일과 일체로 되어있습니다. 아웃바렐을 뺄때는 조금 까다롭습니다.
레일 앞부분에 핀을 좌/우로 밀면서 가스활대 앞부분에 있는 부품을 제거하면 되고, 육각볼트를 풀면 연장바렐을 그냥 잡아 당겨서 빼면 됩니다
레일 하부에 큰 육각 볼트가 2개 있는데 그것을 제거하면 아웃바렐이 툭 튀어 나옵니다!! 처음엔 깜짝 놀랬음!!ㅋㅋ
이부분이 조금 손이 많이 가서 조금 아위웠습니다!! 익숙해 지면 괜찮을려나??ㅋㅋㅋ
특히한 점은, 기존m16a4나 m4와는 달리 볼트캐치 작동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홉업커버뿐만아니라, 장전손잡이 자체가 같이 연동되어 움직입니다. 작동도 아주 부드럽게 됩니다. 개인적으론 이부분이 아주 맘에 듭니다!!
기박에 장착된 볼트캐치 부품은 기존제품과 같지만, 바디에 달린 부품을 다릅니다.
자! 여기서 처음 만지는 사람들은 주의해야 합니다. 한순간의 실수가 큰 사고?를 치릅니다!!ㅋㅋ
이제품은 바디와 기박의 고정을 약 3가지로 합니다!!
일단, 빨간느낌표의 핀이 중앙바디핀으로 생각 하시면 됩니다. 3개의 핀중에 빨간느낌표의 핀만 반대편에서 펀치로 쳐서 빼내면 됩니다.
다른 2개의 핀을 건들지 마세요!!
반대편엔 이3개의 핀을 연동해서 고정해주는 부품이 있습니다. 그걸 제거한 다음 펀치로 쳐서 완전히 빼내면 됩니다!!
두번째는 셀랙터인데, 이제품은 양방향에 셀렉터가 달려 입습니다. 기박에 연결된 각방향에 이와 연동된 기어가 2개씩 달려 있습니다.
셀렉터의 한쪽은 제거 할때 볼베어링을 잊어먹지 않도록 주의 하십시요. 한쪽에만 볼베어링이 들어 잇습니다.
세번째는 모터 그립이 바디와 기박을 고정해주는 요소 입니다. 모터그립을 안쪽을 보면 기존의 방식과는 약간 다르지만, 더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좋은 점은 방열판을 고정하는 부분이 너트로 마감 되어 있어 훨씬 안정감 있습니다!!
이 세가지가 맞물려 기박과 바디를 고정하는데, 무턱대고 엠포처럼 뒤바디핀을 펀치로 때리는 실수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뒷바디핀은 그냥 모양새만 낸 것입니다.
그리고, 기박은 기존 엠포 기박과는 호환이 안됩니다. 그 이유는 셀렉터가 양쪽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기박입니다.
제 예상으로는 PDW기박을 엠포에는 장착 가능할지는 몰라도 엠포기박을 PDW에 달 수는 없습니다.
다른 기박내 부속은 호환가능하구요! 셀렉터 플레이트는 플라스틱이 아니라, 메탈로 되어 잇습니다.
그것 또한 엠포에 쓰던 플레이트를 쓰시면 안됩니다!
나머지는 거의 똑 갑습니다. 기박의 하우징에는 좌우 셀렉터를 사용하게 하기위해 연동되는 기어자리와 핀 구멍이 있습니다.
그게 차이점 입니다!! 노리쇠전진기(일명 테니스채)도 기존의 볼트캐치가 되는 m16a4처럼 똑 갑습니다!
전체평을 쓰자면, 엠포보다 분해 조립이 조금 손이 더 많이 갑니다.
특히 아웃바렐부분을 건들면 조금 짜증이 나구요! 위에 설명한 빨간글씨만 주의 한다면 몇번 분해조립을 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은 셀렉터와 연동된 부품만 주의 깊게 보시면 충분히 분해/ 조립 가능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외관은 괜찮은 편이구요.
이정도 가격이면 그다지 흠 잡을 때는 없을 듯 합니다.
지금은 이제품의 부품만 파는 곳이 없으니, 부품이 나올때 까지 조심해서 써야 겠네요!!ㅋㅋ
여느 디보이제품과 마찬가지로 탄속이400을 거뜬히!!!넘기는 녀석...ㅎㄷㄷㄷㄷ
인펜트리제로 스프링을 교체하니 280~300 왔다갔다 하네요그리고 기박엔 기본으루 급탄증가부품과 메탈부싱이 들어가있다는거!!!!^^
좌사수인저는 여러모로 만쪽하는녀석입니다~~~^^*
옥채횽님 어때요~~~^^*관심있음 연락주삼~~~~ㅋㅋ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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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옥채(EBC614) 작성시간 09.09.24 승규야!! 리뷰 잘읽었는데...직접눈으로 봐야지않겠니...VFC꺼는 연합전때 웅이꺼 확인했다..M14,AK74MN 다정리하고 PDW로 갈란다..또 형이 리얼을 강조하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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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승규(불량공무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25 리얼리티 괜찮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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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술픈김경민(사무장) 작성시간 09.09.25 리얼리티와 작동성 등등의 조건을 따져봤을땐 역시 VFC가 좋죠. ㅋㅋㅋ 승규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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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술픈최훈(팀장Captain) 작성시간 09.09.25 승규 메~~~롱~~~~~~~~~~에 한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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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승규(불량공무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27 꾸억....왜갑자기 내 안티가 생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