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상융기는 원시인에서 퇴화되지 않아서 남은 것으로 아는데, 안와상융기는 눈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코카서스인들에게 강하게 나타나는 것인가요? 몽골로이드는 극한의 추위에 작응해 얼굴이 평면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흑인은 안와상 융기가 원시인의 흔적 정도로만 남아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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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코메트 작성시간 15.05.01 코메트 하지만 적어도 진화론이란 용어 자체가 사라질 일은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연선택의 법칙, 인류 종 분화 순서에 대한 법칙은 타임머신의 등장으로 생겨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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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코메트 작성시간 15.05.01 Belz 아니요. 서로 다른 의견을 제시했다고 기분이 나쁘다면, 발전 자체를 할 수 없겠죠. 제 생각도 정리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뭔가 너무 설명이 먼길을 온 것같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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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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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4.29 본인들은 가지고있으니 특별함을 못느껴서 그런것같군요 ㅋㅋ
동남아도 안와상융기가있는데, 동북아에만 특수하게 없는거 같네요 -
작성자yeosinhan 작성시간 15.04.29 서양인들은 안와상융기 발달로 얼굴이 참 강렬한 인상을 주는 것 같아요.ㅋㅋ 댓글로 많은 정보를 얻고 갑니다. 많은 지식을 알고 계신 분들이 많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