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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강 (Joan Baez, Rod Stewart)

작성자모모|작성시간26.06.16|조회수23 목록 댓글 1

요단강 건너가는 의미의 가스펠 두곡입니다.

 

실제 요단강에 가보면 예수 세례터 근처는 강폭이 몇미터 되지도않아 강이라기보다 동네 냇물같습니다.

 

조안 바에즈(제대로된 발음은 조운 바이에즈네요)의 애절한 노래가 많은데 미국 민요, 가스펠인 이노래를 골랐습니다.

가사는 별루 신날 일이 없는데 아마도 먼저간 이들을 기쁘게 만나러 간다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Joan Baez - I Am A Poor Wayfaring Stranger

https://www.youtube.com/watch?v=RqMtZ_pnD4U

 

Rod Stewart - People Get Ready

 

제귀에는 잘 안들어오는 유명한 기타리스트 제프 벡의 Jeff Beck Group에서 보컬을 맡았던 로드스튜어트가

불화로 헤어지고 한참뒤에 제프 벡의 기타연주로 다시 같이 작업한 곡입니다.

원곡은 흑인 보컬그룹 The Impressions의 곡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C_j_dz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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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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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승화(서울방장) | 작성시간 26.06.16 요단강은 종교적의미가 강한곳이라 성스러울같은데ㅜ또한 어느순간 또 마지막을 의미하는곳이기도 하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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