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안가본곳도 별로 없고 하여 지난번 호수에 다시가보기로..
알을 늦게 깠나 새끼들이 아직도 작다..
여기는 제비가 처마밑이 아니고 이런데도 알을 까나봐요. 공동 육아를 하는지 여러집중에 이집 하나에만 제비들이 모여드네요. 앞에 구멍에 매달려 밥도 주는것 같구요.
자라들이 몸을 데우고 있네요..
더운날인데 그래도 나무 그늘 길이라 걸을만 하네요..
바로 옆이 동물원인데 더위가 가시면 한번가서 저 기차를 타봐야되나..
호수 둘레길을 벗어나 옆에 동산으로
칩멍크
큰 오색딱다구리가 어디에 구멍을 뚫을까 찾아다니는 걸 봤는데 찍으려하면 옮기고 찍으려하면 옮기고해서 찍는거 포기.
졸졸 으르는 냇물을 건너..
다시 호수로..
오리배는 날도 덥고 해가리는 지붕도 없고 해서 오늘도 못타고..
점심먹으러
같은 식당, 같은 피자, 다른 요리 - 새우 홍합 파스타..
오늘도 푸짐하다, 둘이 나눠서 먹었는데도 남는다..
점심먹고 날더워 타로 슬러시 먹고 옆에 공원으로
장미 정원
작은타운 번화가 옆의 공원이라 올때마다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곳인데 더운날이라 그런지 쉬는날 사람들이 거의 없다..
왜가리
앞 깃털
근처 갈만한 곳이 뻔해서 앞으로도 같은 풍경, 다른 점심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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