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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들이

작성자모모|작성시간26.06.22|조회수23 목록 댓글 6

일찍 친구 만나 아침먹으러

 

물을 이렇게 내 주는곳은 처음

오믈렛과 야채랩, 출장 자주 다니던 시절에는 출장가면 아침으로 오믈렛을 먹곤 했는데 영상회의가 쉬워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출장다니는 시절은 지나가서 출장갈 일이 없다..

또 늘 가는 곳으로..

쉬고있는 왜가리 

거북이 등 바위라고 해서 갔는데,

바위 모양이 거북이 등이 아니고, 무늬가 거북이 등 무늬인가보다. 주상절리로 갈라지기 전에 굳어버렸나..

검은 잠자리 

간만에 보는 노루.. 

이 큰 버섯 못 먹는거겠지...

습지공원으로, 가물어 그런가 습지가 다 말랐다, 습하면 모기가 많을려나..

휘어져 아치가 되어버린 나무 

개연꽃이라네요..

위에 가지는 안보이고 잎 여섯개만..

또 다른 화원..

노란꽃이 채송화인가 했는데 가지가 틀리네..

이 몽우리가 터져 

핀 보라색 꽃.. 하얀 암술이 또 하나의 작은 꽃같다 

 

타이 음식점에서 늦점, 새우 팟씨유와 비프 그린 커리.. 

이렇게 주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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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네, 지기님도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작성자승화(서울방장) | 작성시간 26.06.22 오늘도 미국 어딘가의 여행 잘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국이란 나라를 안좋아하지만.그래도 여행은 좋을듯합니다
    모모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미국이든 외국이든 어디서든지 뵐수 있는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붕새 | 작성시간 26.06.22
    보라색꽃,
    도라지꽃과 비슷하네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찾아보니 도라지 꽃이네요^^ 오늘도 하나 배웠네요, 감사합니다 붕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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