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친구 만나 아침먹으러
물을 이렇게 내 주는곳은 처음
오믈렛과 야채랩, 출장 자주 다니던 시절에는 출장가면 아침으로 오믈렛을 먹곤 했는데 영상회의가 쉬워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출장다니는 시절은 지나가서 출장갈 일이 없다..
또 늘 가는 곳으로..
쉬고있는 왜가리
거북이 등 바위라고 해서 갔는데,
바위 모양이 거북이 등이 아니고, 무늬가 거북이 등 무늬인가보다. 주상절리로 갈라지기 전에 굳어버렸나..
검은 잠자리
간만에 보는 노루..
이 큰 버섯 못 먹는거겠지...
습지공원으로, 가물어 그런가 습지가 다 말랐다, 습하면 모기가 많을려나..
휘어져 아치가 되어버린 나무
개연꽃이라네요..
위에 가지는 안보이고 잎 여섯개만..
또 다른 화원..
노란꽃이 채송화인가 했는데 가지가 틀리네..
이 몽우리가 터져
핀 보라색 꽃.. 하얀 암술이 또 하나의 작은 꽃같다
타이 음식점에서 늦점, 새우 팟씨유와 비프 그린 커리..
이렇게 주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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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네, 지기님도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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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승화(서울방장) 작성시간 26.06.22 오늘도 미국 어딘가의 여행 잘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국이란 나라를 안좋아하지만.그래도 여행은 좋을듯합니다
모모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미국이든 외국이든 어디서든지 뵐수 있는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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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붕새 작성시간 26.06.22
보라색꽃,
도라지꽃과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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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찾아보니 도라지 꽃이네요^^ 오늘도 하나 배웠네요, 감사합니다 붕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