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인원으로 오븟하게 즐기고 싶었던 제천 여행
제게는 제천은 그만큼 천천히 들러보고 싶었던 곳중에 하나였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참석인원이 많지 않아 조금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떠날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날씨는 좋고
사당역에서 제일 먼저 도착한 남태님 차량을 타고
바로 제천으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케이블카를 타고,
충분히 그 값어치를 했던 모두 만족했던 첫번째 여행
휴대폰으로 다 담을수 없는절경
케이블카,모노레일 왕복으로 타려 했으나,모노레일은 일주일전부터 표가 없었고,
주차장으로 셔틀버스 연계도 불편해서 케이블카 왕복이 훨씬 좋았던거 같습니다
시장이 반찬 이른 점심식사 맛있게~~했습니다
옥순대교
2021년 10월에 개통한 옥순봉 출렁다리,222m 라는데 그리 길지는 않고 흔들림도 그리 많지 않지만
사람들이 많을때는 제법 흔들림은 있습니다
케이블카의 여운이 가시지를 않아
기대했던 것만큼의 만족은 아니었지만 ,생태공원까지 한바퀴 가볍게 산책하고 ~~두번째 코스 마쳤습니다
삼한시대부터 있었다는 의림지
수백년동안 자란 소나무가 장관이었습니다
30M높이의 용추폭포구경도 해보았습니다
트래킹에 최적화된 남태님 하루 걸음수 체크 만보밖에 못걸은 수치에
제가 숨겨 놓앗던 코스중
의림지옆 비룡담저수지까지 걷기로 했습니다 ㅎㅎ
의림지에서 걷다보면 비룡담저수지 오르는 길이 데크길로 잘 다듬어져 있습니다
끝인줄 알고 신나 걷는 럭키님,
더 걷자는 남태님 말씀에 순간 또?? ~~하지만 오늘도 잘 걸어주셨습니다
하얀 철구조물의 건축물인데 밤에 야경이 멋있다하여 젊은친구들 사이에 핫한 곳이라 합니다
데크길이 잘 만들어져 걷기에 편한곳입니다
곳곳에 사진 스팟들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의림지보다는 비룡담저수지가 산책하기에 더 좋았습니다
저녁식사는
의림지 주차장에서 하기로 하고
걸은만큼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하루의 피곤을 날릴수 있는 강력한 한방이 있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잠시 소나기를 만나기는 했지만,제천은 오늘 여행에서 최적의 날씨였습니다
오늘도 남태님 덕분에 가보고 싶었던곳 잘 놀다 왔습니다
간밤 회식으로 숙취 있는 몸으로 힘든 일정 같이 해주신 바이스럭키님도 감사합니다
두분 계셔서 오늘 미션 클리어~~
감사합니다.두분 다음 모임에서 또 만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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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승화(서울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마음편한 벗들과 같이여서 더 좋았습니다
가을 에 다시 1박2일쯤 돌아보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승화(서울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어머
아리님 오셨었구나^^
만나면 무척 반가웠을텐데요
저희는 10시 20분쯤도착해서 탔던거같아요^^
아리님 다음 여행은 같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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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리(서울) 작성시간 26.06.09 승화(서울방장) 네~
11시쯤 도착해서
이른점심먹고
의림지.청풍호케이블카. 출렁다리 제천시내 까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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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승화(서울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아리(서울) ㅎㅎ
저는 이코스가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