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폰이 안터짐)였는데, 지금은 많이 알려져서 . .
아래 영상은 여름철 수량이 불어나 위험한 상황.
순간 물에 휩쓸려 바위에 꽝 부딪힐 수 있어요
방동고개(산불감시초소)부터 내리막 걸어서
조경동교 인근서 계곡 합류.
#계곡물속트래킹진수아침가리골
계곡 곳곳서 폰이 안터지니 혼자는 주의 요망.
여섯일곱 차례 계곡을 건너며 걸어야해서 스태미너가 필요해요.
방수 배낭, 스틱 필수.
다리 힘 남아 있을 때,
한 번쯤 경험해 보기를 추천해요
진동산채가 계곡하류부터 거슬러 올라가다
대충 자리잡고 캠핑식 요리 먹빵 분들 설겆이까지..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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