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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라

[드라마]소년의 시간(필립 바랜티니,2025)****

작성자멩이|작성시간26.06.06|조회수11 목록 댓글 0

<소년의 시간> 필립 바랜티니 감독, 4부작 드라마, 넷플릭스, 영국, 2025

 

이야기가 엄청 압박감을 주며 진행된다. 

도대체 아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어른들의 시각으로는 이해가 어렵다.

아이들의 sns에서 퍼진, 성희롱과 왕따, 희롱 놀이의 무서움을 징후적으로 잘 포착하였다.

한국사회 20,30의 극우화를 연상하게 한다.

지금의 연령별 학년제는 학생들의 부정적인 하위문화 형성에 속수무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경험 세계에서 상호존중하고 대화하는 법을 배우고 터득하기 전에 

sns 중독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것은 인격발달에 가장 치명적인 부분이다.

하지만 교육을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노력은 제기조차 되지 않고 있다. 

 

 

= 시놉시스 =

같은 반 친구의 살해 용의자가 된 13세 소년.

그의 가족과 심리 상담사, 형사는 모두 같은 질문을 마주한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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