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피센트>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 판타지, 미국, 97분, 2014년 마녀는 가부장제 기독교 사회에서 사냥된 여성성의 이름이다. 디즈니의 <말레피센트>는 페미니즘 시대에 가부장제가 지배하던 시대의 동화를 다시 쓰기한 예를 보여준다. 여성끼리의 경쟁과 남성에 의해 구원받는 모티브를 완전히 뒤짚어, 여성 끼리의 연대와 성을 뛰어넘는 사랑으로 경계를 넘는 법을 보여준다. 헐리우드의 재빠른 스토리텔링의 능력은 아직도 건재하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 = 시놉시스 = “16세가 되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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