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문학책

[에세이]부엉이의 불길한 말(루쉰)****

작성자멩이|작성시간26.06.11|조회수9 목록 댓글 0

<부엉이의 불길한 말> 루쉰 지음, 성민엽 옮김, 문학과지성사

 

루쉰의 산문과 산문시집 <야초>를 묶은 책이다.

루쉰의 글을 읽는 것은 고통스럽다. 너무 치열하다.

부조리한 세상을 끝까지 성찰하겠다는 일관된 태도는 독보적이다.

부정에 대한 부정을 견지하며 끝내 희망을 끈을 놓지 않는다.

 

      = 차례 =

 

산문
악마파 시의 힘
작은 사건 하나
『외침』 서문
노라는 집을 나온 뒤 어떻게 되었는가─1923년 12월 26일 베이징 여자사범고등학교 문예회 강연
눈을 뜨고 보는 것을 논함
‘페어플레이’의 시행을 늦춰야 함을 논함
「아Q정전」을 쓰게 된 원인
혁명문학
좌익작가연맹에 대한 의견─3월 2일, 좌익작가연맹 성립 대회에서의 강연
죽음

야초─산문시집
제사題辭
가을밤
그림자의 고별
구걸하는 자
나의 실연─의고체의 새로운 해학시
복수
복수 2
희망


좋은 이야기
길손
죽은 불
개의 반박
잃어버린 좋은 지옥
묘갈명
퇴패한 선의 떨림
입론
죽은 뒤
이런 전사戰士
똑똑한 사람과 바보와 노예
석엽
희미한 핏자국 속에서─몇몇 죽은 자와 산 자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자를 기념하며
한잠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