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eg, Edvard (1843-1907) :
"그대를 사랑해" 'Ich liebe dich'
Ich liebe dich는 독일어로 나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라는 뜻으로
본래 안데르센의 동시에 그리그가 곡을 붙여 유명해진 곡입니다.
국내에서의 동명의 곡은 그리그의 곡보다 베에토벤의 작품이 더
알려져 있고 그리그의 작품은 유럽에서 인기를 끌었으며 국내에
서는 주로 합창곡으로 공연되었습니다. 그리그가 Ich Liebe dich
를 작곡하게 된 사연은 이렇습니다. 후일 자신의 반려자가된 니나
하그루프를 사랑하게된 그리그는 당시 여류 성악가로 인기를 끌던
니나를 위해 노래를 작곡하게 되었는데 이곡이 바로 ich lie be dich
입니다.
그는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방법으로 자신의마음을 표현했고 이러한
그의 노력에 감명을 받은 니나 하그루프는 그리그와 결혼을 하게
됩니다. 이곡은 불행히도 처음엔 국내의 일반인들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못했습니다. 대중적인 가사와 아름다운 멜로디임에도 페르귄트라는
그의 불세출의 명곡의 그늘에 가려져 오히려 빛을 보지 못한 곡입니다.
뒤늦게 이 곡은 해외에서 공부를 하게된 국내 음악가들이 늘어나며
공연 음악으로 서서히 알려집니다.
서양, 특히 미국과 노르웨이 등지에서는 대표적 인 웨딩송으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솔베이지의 노래와 함께 그리그의 곡중 가장 인기있는
곡이 되었습니다. (웹, 발췌)
 Nina und Edvard Grieg (1888)
Du mein Gedanke, du mein Sein und Werden
Du Meines Herzens erste Seligkeit
Ich liebe dich sei nichts auf dieser Erden
ich liebe dich, ich liebe dich
ich liebe dich in Zeit und Ewigkeit
ich lie-be dich in Zeit und Ewigkeit
Ich den-ke dein, kann stets nur deiner denken
nur deinem Gluck ist dieses Herz geweiht
wie Gott auch mag des Lebens Schicjsal lenken
ich liebe dich ich lie-be dich
ich liebe dich in Zeit und Ewigkeit
ich liebe dich in Zeit und Ewigkeit
Grieg와 그의 부인 니나
그대는 나의 생각 나의 생명
내 마음 속의 영원한 기쁨
나 오직 그대만을 사랑하리
사랑하오 사랑하오
그대를 영원히 사랑하오
사랑하오 그대를 영원히
나 오직 그대만을 사랑하네
그대의 행복은 또 나의 것
또 나의 운명이 변할지라도
사랑하오 사랑하오
그대를 영원히 사랑하오
사랑하오 그대를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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