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넘게 매일 저녁 강습을 마스터반에서 받아 왔는데
7월부터 초급반과 중급반만 남고
교정반과 마스터반 저녁 강습은 없어진다네요.
마스터반인 나는 괜찮지만
교정반 영자들은 좀 더 수영 자세를 배워야 할텐데
왜 그리 강습을 줄이는지 ㅜㅜ
이젠 나의 주특기인 장거리 자유형
맘 놓고 해야 할려나 봅니다.
고급반에 일반수영하는 영자가 섞이지 않고 하는
장거리 수영 라인이 따로 존재 했으면
하는 바램을 해 봅니다.
오늘 6월 3일부터 순자르기와 잎뽑기 단엽을 했던 자리
자른순과 뽑은잎 치우는데 하루 꼬박 걸리네요.
매번 깨끗하게 치워가며 해야 했었는데
잎뽑기 하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
바닥과 화분에 지저분하게 널리는.
오늘 하루종일 모두 치웠습니다.
외발 리어카로 9개는 나온듯 잎과 잘린 순들이 엄청 많아요 .
오늘 하루 종일 치우고
저녁 늦게서야 바듯시 농약까지 살포 완료 했습니다.
평상시처럼 농약은 5통(5말)인데
순자르기와 잎뽑기를 했으니
고압 분무기 농약이 나무 잎 사이 사이로 잘 들어 가네요.
닭털 뽑듯이 소나무와 곰솔 잎을 왕창 뽑았거든요.
땅에 분내림 한 소나무들은 6월 3일 단엽을 시작 했는데
벌써 20일이 지나서
눈이 엄청 많이 나왔어요.
잎이 펴지고 순이 굳어지기 전에
2개씩만 남기고
새눈따기(새눈고르기) 또 시작 해야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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