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분재 관리요령
{ 물관리 }
분재의 주식은 물입니다. 연중 어떠한 경우에도 분토에 물을 말리지 않아야 합니다. 물을 가장 많이 먹는 시기는 여름 고온기 30도를 전 후할 때 이지만 2회 이상은 필요치 않습니다.
오전에는 9시 전 후 낯에는 오후3시 전 후로 주게 됩니다.
가을에는 1회 정도면 됩니다. 날씨가 고온이며 건조하고 바람이 부는 날은 한번 정도 더 주어야 하지만 평균 하루에 1회 정도면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년 중 해당되는 것이지만 물을 전혀 먹지 않는 나무는 10일에 한번 정도씩 먹을 때까지 주지 않는 것도 물주는 비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송백류 }
소나무들의 새순을 살펴 볼 때 순이 너무 자라지 못하는 나무는
낯과 밤에 잎에 엽수를 하루에 2-5회 정도 주어서 성장에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약한 나무는 덩이 거름과 물거름을 주는 방법과 옆면 시비용 거름을 정량보다 반정도 약하게 혼합하여 2-3일 간격으로 1회씩 2-3회만 뿌려 주시면 겨울나기와 다음해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가을은 윤생지의 눈따기 시기이기도 합니다.
필요치 않게 한곳에서 여러 개 나온 눈과 순을 그대로 둘 경우 혹처럼 생김으로 속아 주어야 합니다. 위에서 내려 볼 때 v자 형 수평으로 2-3개만 남기고 따 내 주시기 바랍니다.
{ 잡목류 }
겨울에 낙엽이지는 잡목 나무들은 7월말 ~ 8월 초순부터는 생식 생장기에 들어감으로 몸을 긁히기 는 하지만 올해에는 더 이상 길게 자라지는 않습니다.
여름동안 길게 자란 도장된 가지들을 깔끔하게 전지하여 단정한 모습으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잡목들은 가을에 찬란한 단풍으로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자연의 오묘함을 보여줍니다.
여름에 물을 말리었거나 햇빛이 부족하였다면 그만큼 단풍은 덜 들게 됩니다.
아울러 잘 가꾸시었다면 어김없이 단풍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보여 줄 것입니다.
나무는 정직하여 거짓말을 하지 않으므로 있는 그대로 표현합니다.
만약 햇빛이나 물 또는 거름이 부족하였다면 지금이라도 충분하도록 해주시고 추비 거름을 주어 단풍의 신비함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과한 거름은 나무가 위험해 질 수도 있습니다. 꼭 정량을 주시기 바랍니다.
(거름주는 요령은 강의실 참조)
{ 유실수 }
결실의 계절 가을의 풍요로움은 유실수에 있습니다.
푸르게 달려있던 열매들이 서서히 붉은 색으로 변해 가는 모습은 자연의 신비함이 사람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이라 생각됩니다.
너무 많은 열매는 많은 잉태의 현상이 되어 나무가 힘들어합니다.
속아내 주는 것도 나무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입니다.^-^*
* 좀작살
우리나라 고유 수종으로 금년에 자란 가지에서 꽃이 피고 작은 열매가 송이송이 맺어 열매의 신비함을 색상으로 표현하는 좋은 나무입니다.
물을 좋아함으로 여름에는 물 속에 담그면서 길러도 됨으로 기르기가 편리하고 야생의 자연 감이 물씬 풍기며 휘 늘어진 가지들이 차분함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가지의 굵은 쪽에서 끝 방향으로 녹색에서 보라색으로 영롱하게 서서히 익어 갈 때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 아기사과, 심산해당, 수사해당 배나무 등은 모두 꽃눈을 남기고 길게 자란 도장 지만 전지하시기 바랍니다.
길게 자란 가지 아래에서 자란 짧은 가지 끝에 잎이 꽃잎처럼 여러 개가 달린 것이 꽃눈입니다.
꽃눈이 오는 시기는 7월을 전 후 합니다.
{ 가을 흙갈이 }
열매를 주로 감상하는 유실수 아기사과, 심산해당, 수사해당, 배나무, 명자, 동양금 등은 분갈이를 9월 중순 ~ 가을 단풍이 들기 시작할 때 (대기온도가 20도를 전 후 할 때)부터 낙엽이 진 후 까지 해 주면 뿌리혹 병을 조금 더 방제 할 수 있습니다. (추위에 약한 나무 동백, 피라칸사, 석류, 감나무 등은 제외)
분갈이를 일찍 하는 경우는 잎으로 수분을 증발하기 때문에 잔뿌리가 최대한 보호될 수 있도록 하고 반 그늘에서 7일 정도 엽수를 자주 해주며 안정을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 화목류 }
* 철쭉은 가지 끝에 꽃눈을 달리는 꼭지 눈 습성입니다.
꽃눈이 오는 시기는 6월말~8월 초순경까지입니다. 그 외에 9월 초순까지 조금은 숙성해지기도 합니다.
가지 끝 잎 중앙을 보면 뾰쪽하게 있는 것이 꽃눈이며 끝을 만져 볼 때 동그랗게 잡히기 도합니다.
꽃눈을 남기고 도장 지만 전지하시기 바랍니다.
* 매화나무
4군자에 들어가는 매화나무는 다른 나무와 비교적 잎이 빨리지는 습성이 있으며 꽃눈이 오면 잎이 말아지고 다른 나무에 비교적 8월 중순부터 ~ 9월초순경 낙엽이 집니다.
꽃 눈 확인 방법은 잎이 달려 있던 마디 부분에 있습니다.
건강한 경우, 잎 눈 하나에 좌 우로 꽃눈이 두개 달리며 잎눈은 중앙에 달립니다.
만약 눈이 2개가 있다면 동그란 모습이 꽃눈입니다.
가지치기는 내년 겨울이나 봄에 꽃을 감상하고 난 후에 2-3마디 남기고 전지를 합니다.
*명자 * 동양금
예로부터 흔히 마당에 몇 포기씩은 심었던 나무로서 꽃으로서 감상을 하기도 하지만 작은 모과처럼 가을까지 달려있는 열매의 감상도 못지 않습니다.
꽃눈이 오는 시기는 7월을 전 후 하고 매화와 비슷한 습성입니다.
잎눈은 작게 뾰쪽하며 바짝 붙어 있지만 꽃눈은 생김새가 약간 거친 것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전지 : 역시 봄에 꽃을 보고 난 후에 2~3마디를 남기고 합니다.
흙갈이와 전지 그리고 병충해 방제를 철저히 하며 겨울에 들어갈 픔램을 점검해 두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 병충해 }
가을은 병충해가 심하지는 않지만 응애와 진딧물 등이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살충재와 살균제를 1~2회 정도 뿌려주시는 것이 안전하고 다음 해에 피해를 작게 보는 효과가 있습니다.
모든 나무에 수프라사이드 살충제와 다이센 살균제를 혼용하여 가지와 잎 아래까지 7일 간격 2회 정도 살포해 주시면 금년에는 병충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을철 분재관리요령(2)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고 붉게 읽은 과일이 탐스러우며 오곡이 익어 가는 풍성한 계절이다.
밤이면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 때도 있어 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알리며 겨울 채비를 느끼게도 한다.
가을철 분재 관리요령 몇 가지 알아본다.
{ 물 관리 }
분재의 주식은 물이다. 따라서 연중 어떠한 경우에도 분토에 물을 말리지 않아야 한다.
가을에는 하루 평균 1회 정도면 되지만 심하게 마르면 즉시 주어야 한다.
물주는 시간은 오전 9시 전 후 하여 주고 많이 마를 경우, 낯에 물주는 시간은 오후3시 전 후로 주면 된다.
하루에 평균 1회 정도 주게 되지만 고온의 날씨와 바람이 부는 건조한 날은 한번 정도 더 주어야 하지만 된다.
또한 년 중 해당되는 것으로서 물을 전혀 먹지 않는 나무는 10일에 한번 정도씩 분토표면이 거의 다 마를 때까지 주지 않는 것도 물주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 송백류 }
- 소나무들은 여름에 단엽을 하게 되는데 단엽을 한 소나무의 새순을 살펴보아 순이 너무 자라지 못한 경우는 낯과 밤에 엽수를 하루에 2-5회 정도 주어서 성장에 도움을 주면 좋다.
-가을 추비를 주어 자체 세력을 올려준다.
거름은 덩이 거름과 물거름, 또는 옆면 시비용 영양제를 주는 방법이 있다.
엽면시비용 영양제는 정량보다 반 정도 약하게 물과 혼합하여 2-3일 간격으로 1회씩 2-3회 뿌려 주면 겨울나기와 다음해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
분재에 가장 좋은 거름은 덩이 거름으로서 분토 가에 10CM간격으로 거름이 반 정도 묻히도록 심어준다.
- 소나무 단엽법 중 가을은 눈따기를 하는 시기이다.
주간이나 가지 마디 부분에서 필요치 않게 나온 눈과 순을 핀셋 등을 사용하여 따 주는 것이며 그대로 둘 경우 혹처럼 생김으로 섬세하게 따주는 것이 좋다. 나무를 위에서 내려 볼 때 가지의 방향을 v자 형 수평으로 2-3개만 남기고 그 왜의 눈과 순을 모두 따내 준다.
{ 잡목류 }
겨울에 낙엽이지는 잡목 들은 7월말 ~ 8월 초순 이 후 부터는 생식 생장기에 들어감으로 몸을 굵히는 시기이며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 따라서 무리한 가지치기를 하지 않아야 한다.
너무 길게 자란 도장 된 가지들만 깔끔하게 전지하여 단정한 모습으로 감상한다. 꽃 분재는 봄에 감상하지만 잡목들은 가을의 단풍과 겨울의 한수 감상도 좋다.
잡목은 여름 관리에 따라서 가을 단풍에 영향을 준다. 여름에 물을 말리었거나 햇빛이 부족하였다면
단풍은 덜 들게 된다. 아울러 잘 가꾼다면 어김없이 단풍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보여 준다.
나무는 정직하여 거짓말을 하지 않으므로 있는 그대로 표현되는 점이 좋다.
햇빛이나 또는 거름이 부족하였다면 가을에 보충하여 세력을 올려주는 것이 좋다.
단풍이 가장 잘 드는 품종은 단풍나무, 소사나무, 느릅나무, 참빗살나무, 감나무, 은행나무 등이며 울긋불긋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단풍은 1달 이상 감상할 수 있으며 물을 줄 때 마다 자연의 오묘함과 신비함을 감상 한다.
- 한 해 동안 정성들여 기른 나무는 가을 열매와 찬란한 단풍으로 어김없이 보답 한다.
{ 유실수 }
결실의 계절 가을의 풍요로움은 유실수에서 느끼게 된다.
봄의 꽃으로 남겨진 열매들이 여름동안 푸르게 달려 조금씩 굵어지고 가을에 붉게 익어가 가는 모습은 자연의 신비함이 사람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이라 생각된다.
- 많은 열매가 너무 오래 동안 달려 있게 되면 나무는 힘들어 한다. 따라서 열매를 속아내 주고 조금 빨리 따내는 것도 나무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된다.
- 좋은 품종들의 열매는 따서 망사포대 등에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 열매나무들은 7월을 전, 후하여 꽃눈이 형성되어 다음 해의 봄에 꽃이 피게 된다. 따라서 전지를 할 때는 꽃눈을 자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애기사과와 수사해당 들은 짧은 가지 끝에 꽃눈이 형성되며 꽃눈은 짧은 마디처럼 형성된 것으로 식별이 된다.
매화나무 또는 동양금 등은 곁눈을 형성하게 되는데 마디 부분에 눈이 1개 이면 잎눈이며 1개 이상 은 꽃눈이다 꽃눈은 둥글며 잎눈의 양쪽에 형성 한다. 따라서 가지치기는 꽃눈을 남기고 도장된 가지만 적당히 전지하는 것이 좋다.
* 좀작살
우리나라 남부지방에서만 자생하는 고유 수종으로 금년에 자란 가지에서 꽃이 피고 작은 열매가 송이송이 맺어 열매의 신비함을 색상으로 표현하는 좋은 나무이다.
물을 좋아하므로 여름에는 물속에 담그면서 길러도 됨으로 기르기가 편리하고 야생의 자연 감이 물씬 풍기며 버드나무처럼 휘 늘어진 가지들이 차분함을 보여준다.
가지의 안쪽에서 가지 끝 방향으로 익어 가며 녹색에서 보라색으로 영롱하게 서서히 익어 갈 때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 가을 흙갈이 }
분재의 흙갈이는 봄 싹트기 직전이 가장 좋다. 그러나 열매나무 들을 봄에 흙갈이 하는 경우 가끔 뿌리혹 병이 생기는 경우가 있음으로 뿌리혹 병의 증상이 보이거나 봄에 일이 너무 많은 경우는 가을에 흙갈이 하는 경우도 있다.
가을 흙갈이 하는 나무들은 추위에 강한 나무만 해야 하며 주로 열매를 감상하는 유실수이다. 품종을 보면 아기사과, 심산해당, 수사해당, 배나무, 명자, 동양금, 명자 등이다.
<주의사항>
- 시기 : 9월 중순 ~ 10월 중순 이며 선선한 날을 택한다.
- 잎이 있는 상태에서 뿌리가 다치게 되면 나무가 위험해 짐으로 뿌리가 다치지 않도록 한다.
- 뿌리가 충분히 착근된 상태에서 겨울을 나야 하며 냉해를 받지 않도록 주의 한다.
- 가을 흙갈이를 하면 뿌리혹 병을 조금 더 방제 할 수 있지만 될 수 있는 한 봄에 하는 것이 좋다.
- 잎으로 수분을 증발하기 때문에 2~3일은 관수와 엽수를 자주한다.
- 반그늘에서 7일 정도 관리하고 대기에 서서히 적을 시킨다.
추위에 약함으로 가을에 흙갈이 하면 아니 되는 나무들은 동백, 피라칸사, 석류, 치자, 감나무, 백일홍 등이다.
{ 화목류 }
철쭉은 가지 끝에 꽃눈이 달리는 꼭지 눈 습성이다.
꽃눈이 오는 시기는 6월말~8월 초순경 까지 이며 9월 초순까지 조금 숙성해 진다.
꽃눈 식별 방법은 올해 자란 가지 끝에 형성하며 잎 중앙에 뾰쪽하고 둥글게 있는 것이 꽃눈이며 끝을 만져 볼 때 동그랗게 잡힌다. 따라서 가을 전지는 꽃눈을 남기고 도장지만 전지해야 한다.
* 매화나무
4군자에 들어가는 매화나무는 다른 나무와 비교적 잎이 빨리지는 습성이 있으며 꽃눈이 오면 잎이 말아지고 다른 나무에 비교적 8월 중순부터 ~ 9월초순경 낙엽이 진다.
꽃 눈 확인 방법은 잎이 달려 있던 마디 부분에 있으며 3개의 눈이 있는 경우는 잎눈은 중앙에 있으며 꽃눈은 좌, 우로 1개 또는 두개 달리는 습성이 있다.
2개의 눈이 있다면 동그란 모습이 꽃눈이다. 따라서 가지치기는 꽃을 감상하고 난 후에 하게 된다.
전지 방법은 지난해에 자란 가지에서 2-3마디만 남기고 전지 한다.
*명자 * 동양금
동양금은 하나의 꽃에서 4가지색이 나옴으로 꽃 분재로서 감상을 하지만 열매 분재로서도 손색이 없다. 봄에 꽃이 달렸던 부분에 모과와 흡사한 작은 열매가 달리고 그 열매는 가을까지 굵어지며 가을이 되면 노랗게 익은 모습이 볼품이 있음으로 열매나무로서의 감상도 좋다.
꽃눈이 오는 시기는 7월을 전, 후 하고 매화와 비슷한 습성 이다. 잎눈은 작고 뾰쪽하며 가지에 바짝 붙어 있지만 꽃눈은 생김새가 약간 거친 것으로 확인 할 수 있다. 따라서 가을 전지 방법은 도장지 일부만 하고 꽃눈을 보호하며 전지를 한다.
{ 병충해 }
-가을 병충해 방제는 봄까지 도움이 됨으로 살포하는 것이 좋다.
-가을은 병충해가 심하지는 않지만 응애와 진딧물 등이 남는 경우가 많이 있다.
-살충제 수프라사이드와 살균제 다이센M45 물과 1:1000로 혼합여1~2회 뿌려주면 다음 해에도 피해를 작게 보는 효과가 있다.
-약은 잎과 가지 몸까지 살포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모든 나무에 살포하여 옮겨 가는 것을 방지 한다.
-농약 살포는 안전수칙을 지키고 혼합하여 살포하고 남은 약은 안전한 곳에 버린다.
{가을철 분재 관리 요점}
- 아름다운 단풍과 열매를 감상 한다.
- 분토에 물이 너무 마르거나 과하지 않도록 한다.
- 물을 주는 과정에서 어떠한 손질이 필요한가를 판단한다.
- 거름을 주어 세력을 올려준다.
- 가을 흙갈이 하는 경우는 뿌리가 다치지 않도록 하고 관수와 엽수를 자주 한다.
- 전지는 꽃눈을 남기며 해야 한다.
- 하우스 등 프램에 들어가지 전에 병충해 방제를 한다,
- 겨울에 들어갈 픔램을 점검해 둔다.
- 낙이지면 잎을 깨끗하게 치운다.
- 추위에 강한 나무에 한하여 가지치기와 수형교정<철사걸이>을 한다.
- 소나무 등 송백류는 봄 다음가는 흙갈이에 좋은 시기이다.
- 무리하지 않는 한 수형교정이 가능하다.
- 하우스 등 온실에 너무 일찍 들어가지 않는다. 눈을 1~2회 맞힌 후 들어가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