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불영사를 품은 천축산 산마루에 햇빛이 비치면 부처 형상의 바위 그림자가 연못에 반영된다. 부처의 그림자를 찾아서
▲ 불영사 대웅전 서쪽 천축산 산위에는 위의 그림처럼 부처님 형상을 한 바위와 불공드리는 중생바위 세개가 있어 천축산 산마루에 햇빛이 비치면 그 그림자가 불영지에 내려앉아 그 형상이 뚜렷하게 보인다. 천축산(天竺山)이 품고있는 자그마한 비구니(比丘尼)의 수도장인 불영사란 이름도 이 연못에서 유래한다.
▲ 만추 불영사(佛影寺).불영사는 불영계곡에 위치한 사찰로 비구니(比丘尼) 수도장이다. 가을이 깊어가는 불영사 연못에 비친 부처님의 그림자는 산사를 찾은 나그네의 여심(旅心)을 자아낸다. 천축산(天竺山)이 품고 있는 자그마한 비구니(比丘尼)들의 수도장인 불영사란 이름도 이 연못에서 유래한다. 대웅전 서쪽 천축산 능선에 부처 형상 바위와 불공드리는 중생 바위 세 개가 있어 천축산 산마루에 햇빛이 비치면 그 그림자가 절 앞 연못에 내려앉아 그 형상이 뚜렷하게 보인다. 서쪽 산 위의 부처형상 바위와 연못이 일직선상에 있어 날이 저물 때까지 그림자는 불영사와 같이 한다. 불영사의 아이콘인 불영지(佛影池) 이야기가 나오면 의상대사와 얽힌 창건 설화를 빼놓을 수 없다... 자세히 보기에서 계속( http://www.photo260.com/09bulyeongsa/09bulyeongsa.html)
입력: 2009-11-07 09:31:19 / 수정: 2009-11-11 14:1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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