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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밤에 데이트할만한곳업나요???영화나술말구요

작성자마음이|작성시간10.02.15|조회수1,099 목록 댓글 0
부탁드려요^^

그 외 답변들

 

 지난 달에 준공한 태화강 십리대밭교를 다녀왔는데 아주 좋더군요.

 울산의 남구와 중구를 이어주는 아주 아름다운 다리더군요.

 태화강 십리대밭교의 좋은 점은 차량통행이 금지되어 있어서 보행자가 안전합니다.

 게다가 야간에는 화려한 경관조명이 아주 환상적입니다.

 연인들끼리 데이트하기엔 그만이더군요.

 

 지금까지 밤에 다녀본 울산의 모습중 제일 기억에 남더군요.

 아마도 새로운 울산의 데이트코스가 되지않을까 싶네요.

 검색창에서 십리대밭교를 치면 환상적인 사진들도 볼 수 있습니다.

 

 

그 외 답변들

울산은 갈곳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차가 있으시면 정자바닷가쪽이나

없으시면 십리대밭길도 좋구요 울산대공원 그리고 문수 구장도 괜찮습니다.

십리대밭은 요즘 다리가 새로 생겼더라구요^^

커플분이시라면 십리대밭도 괜찮을듯합니다. 가족적 분위기에 꽤 조용하거든요^^

혹 프로포즈나 기념일 챙기실려면

울산 문화회관 근처에서 촛불하트랑 장미장식으로 꾸며져 있는 곳을 대관해드려요.

사진부터 현수막까지 꼭 연인의 방처럼 꾸며놓은..

처음부터 끝까지 두사람만을 위한 공간입니다.

가격도 괜찮은 것 같고..

http://www.couplecafe.co.kr한번 가보세요.

그 외 답변들

문수체육공원 추천드려요...

 

일단 다른 곳과 달리 넓은 무료 주차공간이 있구요...

 

호수가 노천까페에서 생맥주나 커피 같은 거 드실 수도 있구요...

 

야경이 이뻐요 ~ 산책길도 예쁘구요...

 

밤에 가면 더 멋질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http://cafe.naver.com/duckboat  여기가시면 문수구장 사진이나

 

근처 맛집 등이 올려져 있으니까.. 참고로 하세요 ^^  

 

 

그 외 답변들

울산대공원 [蔚山大公園, Ulsan Grand Park]
요약
울산광역시 남구 옥동(玉洞)에 있는 생태형 도심공원이다. 부지 면적은 110만 5000평, 시설 면적은 27만 평으로 2002년 4월에 1차 개장했다.
본문
울산대공원 연못 /

1995년 SK(주)가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110만여 평의 부지에 1000억원을 투자해 시설을 조성한 뒤, 이를 울산광역시에 무상 기부하기로 함에 따라 1997년 10월 공사를 시작하였다. 1차 사업은 2002년 4월에 끝났다. 공사비는 816억원(시비 273억원)이 들었다. 2차 공사는 같은 해 5월 시작해 2006년 5월에 끝이 난다. 사업비는 611억원(시비 154억원)이다. 1차 사업 완료와 동시에 1차 개장한 데 이어, 2005년 9월에 2차로 개장하였다.

주요 시설은 수영장동(아쿠아시스)이다.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에 연건축면적은 6,910㎡이다. 지하층은 기계실·전기실·중앙감시실, 지상 1층은 수영장, 2층은 사무실·휴게실이다. 수영장은 실내와 옥외 수영장으로 나뉜다. 실내 수영장은 길이 20m짜리 4개 레인을 갖춘 랩풀과 파도풀·마사지풀·월풀·슬라이드풀·어린이용풀 등으로 세분된다. 옥외수영장은 2개가 있고, 헬스장·탈의실·수영용품점·휴게실 등 각종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야외에는 테마파크가 있다. 4개의 크고 작은 연못, 산책로, 각종 놀이시설, 옥외공연장(2,500석 규모), 광장, 다목적 구장(), 소풍공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밖에 편의점, 식당, 자전거·유모차 대여소, 856대를 주차할 수 있는 대규모 주차장, 6개의 분수, 응급실, 미아보호소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다. 공원 이용 시간은 05시부터 23시까지이고, 연중 문을 연다. 울산광역시 남구 옥동 146-1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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