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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네팔 안나푸르나 10일차~다시 속세로, 포카라를 향해

작성자이종원| 작성시간13.07.07| 조회수34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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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요시 작성시간13.07.08 길섶에 수수한 풍경들이 마음을 끌던 트레킹이었습니다.
    대장님 사진을 보고있으니 다시 마음이 넉넉해져서 시선가득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어제는 카트만두에서 사 온 CD를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옴마니 반메홈 ()

    #4번의 용담.
  • 답댓글 작성자 인덕원참새 작성시간13.07.08 언니 안뇽~~
    나도 쿳수염아자씨 기타를 사올것을 후회돼요.
    CD는 운전하며 가끔 들어요.
  • 작성자 인덕원참새 작성시간13.07.08 며칠동안 수염 안 깎은 모습도 잘 어울립니다. 야생의 체취가 물씬 풍겨요. 꽁지머리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자유인 포스로~~ㅎ
  • 작성자 반딧불이 작성시간13.07.08 오늘 같은 날씨에 스텐드 불 밝히고
    커피 한잔 내려 와 다시 봅니다.

    네팔앓이인지...
    혹시 대장앓이??? ㅎㅎ

    내려오면서 냉면 먹고프다는 생각을 했는데
    점심에 냉면이 나왔다!
    얼마나 맛나던지~
    돌아와서 먹은 냉면이 네팔 냉면보다 못했어요...
  • 작성자 *늘푸름* 작성시간13.07.08 여행의 맛은 바로 이런것...
    왜 진작 못해보았는지...
    주렁주렁 달린 양말이 정겹네요. ㅎㅎ
  • 작성자 고운 작성시간13.07.08 온달 고운 부부는 만나도 뭐...ㅎㅎㅎㅎ
  • 작성자 별꽃 작성시간13.07.09 큰 일을 해낸 뿌듯함에 편안한 마음으로 포카라 시내를 거니셨겠어요.
    저도 편안하게 보고 있어요. ㅎ ㅎ 대장님~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추신: 꽃이름 1번 괭이밥. 2번 주름잎. 3번 별꽃. 4번 구슬붕이. 5번은 모름. 6번 별꽃아재비 종류인 것 같은데 . . . ㅎ ㅎ *^^*
  • 작성자 덜깬 주 작성시간13.07.09 할 말이 너무 많아 댓글난이 좁을 것만 같은데 다시 할 말이 없어지네요... ... ...
  • 작성자 평강 작성시간13.07.10 폼잡고 찍힌 사진 영화배우 같아요 분위기 좋고, 표정 죽이고.......... ㅎ 모놀가족과 대한민국이 세계속에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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