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들바람작성시간07.12.17
청한님~~후기 읽으면서 인도 여행기 책으로 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한가한 시간에..찬찬히 하나하나 음미하면서..내 기억과 내 느낌을 비교하면서 다시 읽어야 겠습니다~..한번 읽고 끝내기는 너무 아쉽네요~~~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작성자똥구랑땡작성시간07.12.17
또 다시 생각납니다. 잔시...괄리어르 성 설명도요...저 군.경찰들이 오동추님이 탄 자리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손꼬락질까지 해가면서 찾더니만,...결국 떠났어요...아마도 오동추님이 기차에 탄걸 아나봐요...푸하하하하~~ 오동추님 화이팅!!! 쿵짜락짝짝 삐약삐약....
작성자아낙수나문작성시간07.12.18
범생의 기행문 같은 청한님의 후기로 차분히 인도를 공부합니다..... 그 미국인에게 플로리다의 오렌지가 맛있다 했더니...되게 반가워 하던 기억이 나네요.그리고 한국이 통일되기를 바란다해서 고맙다고 했지요..... 마음이 따뜻한 남자였어요..
답댓글작성자청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12.18
맞아요....너네나라는 남북이 사이가 나쁘지 그래서 아니다 서로 통일하려고 노력한다. 남북한 모든 국민이 다 통일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했더니 자기도 통일되길 기원한다고 했지요....이제생각나네요...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빨리 후기 끝내야되는데 언제나 끝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