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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5) 자씨가는 사답띠 열차

작성자청한| 작성시간07.12.19| 조회수231|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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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들바람 작성시간07.12.17 청한님~~후기 읽으면서 인도 여행기 책으로 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한가한 시간에..찬찬히 하나하나 음미하면서..내 기억과 내 느낌을 비교하면서 다시 읽어야 겠습니다~..한번 읽고 끝내기는 너무 아쉽네요~~~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달새 작성시간07.12.17 잘 읽고 가니더 전 아직도 사진 정리 중입니다. ..
  • 작성자 안다 작성시간07.12.17 우리는 먹느라 자느라....못본인도를....역마다 자세히 잘 표현해주셨내요....청한님.......섬세하세요.....ㅎㅎㅎ
  • 작성자 향기야 작성시간07.12.17 이렇게 자세하게 쓴 글을 읽다보니 마치 내가 동행 한듯..청한님,난 돈 벌고 있어요~~힘도 안 들이고 인도 여행 하고 있으니깐...^^
  • 작성자 남해대교 작성시간07.12.17 그날 그 기차안의 풍경이 새록새록 피어나네요~ ^^*
  • 작성자 인덕원참새 작성시간07.12.17 여기 저기 추천된 어느 후기보다 짜임새 있고 깊이 있고..........암턴 최고야요.
  • 작성자 나눔 작성시간07.12.17 생각나네요 저사람들... 커다란 가방이 이삿짐보다도 많았었죠^^
  • 작성자 똥구랑땡 작성시간07.12.17 또 다시 생각납니다. 잔시...괄리어르 성 설명도요...저 군.경찰들이 오동추님이 탄 자리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손꼬락질까지 해가면서 찾더니만,...결국 떠났어요...아마도 오동추님이 기차에 탄걸 아나봐요...푸하하하하~~ 오동추님 화이팅!!! 쿵짜락짝짝 삐약삐약....
  • 작성자 반딧불이 작성시간07.12.17 그 외국인들 그럴려면 왜 인도에 왔데요? 외국여행중 배운것-- 먹을수 있을때 잔뜩 먹어 둘것.
  • 작성자 칠공주 작성시간07.12.17 그때 도시락안에 있던 차도 맛있었지만 달새님이 푸신 컵라면 맛은 끝~내 줬었습니다.
  • 작성자 레오4804 작성시간07.12.17 우리 앞에 앉은 인도 꼬마 아이는 잘사는집 아이 같았어요...집에서 찍은 동영상을 봤는데...파티하는 모습도 찍고.. 우리가 본 인도 사람들과 다르더구요.
  • 작성자 아낙수나문 작성시간07.12.18 범생의 기행문 같은 청한님의 후기로 차분히 인도를 공부합니다..... 그 미국인에게 플로리다의 오렌지가 맛있다 했더니...되게 반가워 하던 기억이 나네요.그리고 한국이 통일되기를 바란다해서 고맙다고 했지요..... 마음이 따뜻한 남자였어요..
  • 답댓글 작성자 청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18 맞아요....너네나라는 남북이 사이가 나쁘지 그래서 아니다 서로 통일하려고 노력한다. 남북한 모든 국민이 다 통일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했더니 자기도 통일되길 기원한다고 했지요....이제생각나네요...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빨리 후기 끝내야되는데 언제나 끝날려나
  • 작성자 달새 작성시간08.03.12 이것도 달새의 숲으로 모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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