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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놀가족 이야기

키르기스스탄 여행ᆢ켈수

작성자레오4804|작성시간23.07.05|조회수581 목록 댓글 23

미지의 땅 켈수ᆢ

아직 우리나라 여행사에서는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

여름 몇달동안만 길이 열려 갈수 있는 오지 중의 오지 켈수라는 곳을
8시간 차를 타고 힘들게 다녀 왔어요.
왕복 7시간 정도 걸어서 켈수호수까지 트레킹 했어요.

키르기스탄 여행지 중 최고를 꼽으라면 켈수를 손꼽을정도로 장관이였습니다.

켈수 호수

켈수 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30분정도 돌아보는데 우리 일행만 타고 왔어요(보트비 1,000솜 ᆢ우리나라돈 1인당 15,000원)
배를 타야만 볼수 있는 놀라운 비경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강을 건널땐 말을 타고 건너 줍니다.

여기가 마이크로소프트사 윈도우배경 화면으로 나온 곳이라네요.


몇일동안 파미르고원, 송쿨호수, 켈수에서 씻지도 못하고 인터넷도 안되는 유르타에서 자다 드디어 비스켁 5성급호텔에서 씻고 사진 몇장 올립니다.
낼은 뱅기 타고 한국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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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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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레오48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7.07 켈수는 비포장도로에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길ᆢ
    중국과 경계에 있어 검문소에서 여권과 얼굴도 일일이 검사하더라구요
    우리 일행도 구여권번호랑 신여권번호 때문에 한시간 넘게 못들어오고 실랑이끝에 겨우 통과했어요.
    아마도 단체 여행객으로는 우리가 첨 들어간다고 했어요.
    세상에 이런곳이 있다니 놀라울따름이였습니다.
  • 작성자기다림 | 작성시간 2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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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레오48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7.12 오지 중의 오지를 다녀와서 대단하쥬?ᆢㅎ
  • 작성자덜깬 주 | 작성시간 23.07.12 역시 모놀인답다~짱!
    그나저나 우리 모놀 식구들 언제나 얼굴 본다요? 대장님을 회원관리소홀로 탄핵시킨다면 넘 잘 나가는 대장님 본인이 젤 좋아하겠쥬? ㅜㅜ
    보고 싶다~~♡♡♡~~


  • 답댓글 작성자레오48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7.12 지구상에 이런곳이 있었나 할 정도로 감탄하고 왔지요.
    대장님은 넘 인기가 많아서 우리들이 얼굴 볼 기회가 없네요.ᆢ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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