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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어진 모놀 답사

작성자반딧불이|작성시간26.03.27|조회수221 목록 댓글 4

후기 쓰려니 머리는 안돌고
사진 몇장으로 떼우 렵니다^^

오늘 아침에 설거지하며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금과 깨소금.
소금은 음식에 꼭 있어아하고
깨소금은 없어도 되긴 하지만 있으면
금상첨화.
음식의 맛이 확 달라지지요.

이번 답사에서 웃는돌님은 소금이요
덜깬주는 깨소금 이었다는
제 느낌을 후기랍시고 적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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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늘푸름* | 작성시간 26.03.27 후기 멋져요!
  • 작성자덜깬 주 | 작성시간 26.03.27 덜깬주 닉이 너무 닳았는데
    깨소금으로 바꿀깝쇼? ㅎㅎㅎ

    큰언냐들과 함께하는 모놀.
    모놀이 든든할 수밖에~♡♡♡~
  • 작성자웃는돌 | 작성시간 26.03.27 반디님 봬서 좋았고요 고맙습니다. ^^
  • 작성자팔색조 | 작성시간 26.03.27 반디는
    참기름이나 들기름이었겠쥐ㆍㅎ
    그 어느것도 빠져서는 안되는 양념ㆍ
    사램도 꼭 필요한 양념은
    있다우ㆍㆍㅎ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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