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송지호에 해수욕장에서 부터 죽도까지 스카이웨이가 생겼습니다.
663m로 6월 7일 이후에는 입장료를 받아요.
죽도는 자그마한 섬으로 대나무로 온통 둘러싸여있습니다.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살랑이는 날이라 그늘 없는 다리를 편안하게 다녀왔지요.
동창이 '바우지움'이란 조각미술관에 추상화 작품 몇 점을 한달간 전시를 합니다.
겸사겸사 속초를 내리 들락거리게 되었습니다.
수향은 곤드레 돌솥밥과 푸짐한 음식들이 풍성한 배를 또 만드네요^^
백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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