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의 기적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는 실수해도
혼나지 않습니다.
아무리 비틀거리며
주저 앉는다 하더라도
잘했다고 박수 받고
칭찬 받습니다.
그렇기에 아기는
홀로 일어서고
걸을 수 있게 되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참으로
다행한 일 입니다.
몇 번의 시도에 제대로
걷지 못한다고 해서
비난과 학대를 받는
아기가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요.
과연 그 아기는
제대로 걸음마를 배워
낼 수 있기나 했을까요?
지금 자신의 내면은
어떠하신가요.
매일 계속되는
자신과의 독백과 대화는
어떤 이야기들로
채워지고 있으십니까.
하루 중 잠깐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 다정한
말 한마디를
건네주곤 하시는지요.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
고 했습니다.
기적은 이렇게
자신을 칭찬하고
수용하고 사랑하고
인정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지인이 보내준 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