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같은것들이 어느세 훌쩍 커버리네요
애들 크는만큼 나도 나이를 먹는건데
마음은 늘 똑같은데 이젠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가는듯
한동안은 마나님 보필을 좀 해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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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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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리(춘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저는 마나님 눈치만 잘 보면 물냄새가 가까워 잘거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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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하사(서울ㆍ수유) 작성시간 26.05.26 문득 뒤를 돌아보면, 내가 걸어온 길만 유독 시속 100km의 고속도로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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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애굼(춘천) 작성시간 26.05.26 우리형 겁나 울었겠네 ㅜㅜ. 잘다녀올거고 한달만 참아 형 ㅋㅋㅋㅋㅋ 상근 ㅋㅋㅋㅋ이자너!!!!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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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은이아빠(일산파주) 작성시간 26.05.26 ㅠㅜ
생각만해도 울컥합니다...
둘째아이가 아직 고딩이라 몇년 남긴했는데... 주위 자녀들 가는거 보면 왜케 슬픈지...
요즘은 짧으니 그나마 다행인듯도 하네요.. -
작성자김검사(대전) 작성시간 26.05.29 아드님이 늠름해보이네요~
건강하게 잘 댕겨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