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장낚사부신 어르신께서 낚시는 정년후 십년만 즐겨도
충분하다고 하셨는데 장낚에 빠저 인근포인터를 찾아
"어둠과 정적속 달빛을 벗삼아 딸랑이 소리만 울리기"
기다린 그시절이 좋았고 그립습니다.
귀촌하여 집을 짖고 농짜도 모르는데 밤산을 사고
매실밭도 구입하여 무늬만 농민이 되었고 정년을 하여
이제 인생을 좀 즐길까? 현실은 할일이 더 늘어만 가네요.
두아들 장가 보내고 손주 돌도 보고, 밤낮으로 투잡
(초등 당직원, 까페운영) 뛰며 매실과 밤 수확에 짬을
낼수가 없습니다.
약값도 안되는 매실에, 연금으로 충분한 시골생활이지만
정정할때 벌어야 된다는 주변인식에 한오년은 이렇게
살아야 되나 고민에... 물론 열정만 있다면 정년후 즐기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는데 현실은 즐길줄 몰라 채바귀를
돌리며 사나 봅니다.
살수록 힘든 실물경기에 잘 대체하시고 안전 출조에
대물 상면하시면 구경이라도 시켜주시길 바랍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달빛그림자(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세월이 화살이라 두손주가 가까이 살아
보는 낙으로 살고 있답니다.ㅎ -
작성자양이(지기) 작성시간 26.06.09 화목해 보이시는것이 부럽습니다~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달빛그림자(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감사 드리며...건투를 바랍니다.
-
작성자독도지킴이 (경상지부 스탭) 작성시간 26.06.11 너무오랜만입니다
가끔 들어오셔서 후배들 응원해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달빛그림자(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녜.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찬사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