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6일
황 복 요리와 장어구이가 전문이라는 반구정 임진강 나루에 장모님을 모시고 찾아 갔다.
91세 생신을 맞이한 장모님께 5-6월, 두 달만 맛 볼 수 있다는 귀한 황 복 요리로 한상 차려 올렸다.
점심 식사 후 마장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잊지 못할 추억 남기고 왔다.
다음검색
2026년6월6일
황 복 요리와 장어구이가 전문이라는 반구정 임진강 나루에 장모님을 모시고 찾아 갔다.
91세 생신을 맞이한 장모님께 5-6월, 두 달만 맛 볼 수 있다는 귀한 황 복 요리로 한상 차려 올렸다.
점심 식사 후 마장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잊지 못할 추억 남기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