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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에 푹 빠졌습니다 (有)

작성자데칼로그|작성시간26.03.24|조회수271 목록 댓글 8
크로스 센추리 0.7
카베코 슈페치알 0.7

0.7밀리를 쓰기 시작했는데

 

몰랐던 샤프펜슬의 매력을 알게 되었네요.

 

잘 부러지지 않을 뿐 아니라

 

획 굵기변화가 생겨서 글씨 쓰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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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퍼플소피아 | 작성시간 26.03.24 글씨체가 참 예쁘네요... 저도 글씨교정을 함 해야하는데 점점 못생겨지고 있어요
  • 작성자soop | 작성시간 26.03.25 그림이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
  • 작성자레필 | 작성시간 26.03.26 카웨코 알블랙 좋은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읽고쓰다 | 작성시간 26.03.30 유격없고 심플하죠.
  • 작성자통통수박 | 작성시간 26.04.11 글씨체가 독특하고 예쁘네요.
    샤프가 이렇게 매력있어 보이는건 처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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