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진창이던 책상을 정리하고
세척 후 건조 중인 펜을 제외하고
아직 새 필통을 마련하지 못해 여기 저기 굴러다니던 펜들도 임시로 한 곳에 모아봤어요
대부분 저렴이들이지만 다 애정이 가는 고마운 도구들이네요^^
너무 F와 EF닙 위주라
잉크에 관심이 생기고 나니 M이나 B닙도 궁금해져서 곧 샵 투어를 떠나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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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이던 책상을 정리하고
세척 후 건조 중인 펜을 제외하고
아직 새 필통을 마련하지 못해 여기 저기 굴러다니던 펜들도 임시로 한 곳에 모아봤어요
대부분 저렴이들이지만 다 애정이 가는 고마운 도구들이네요^^
너무 F와 EF닙 위주라
잉크에 관심이 생기고 나니 M이나 B닙도 궁금해져서 곧 샵 투어를 떠나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