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까치집입니다. 부족하나 이번에 새로 구입한 탈렌튬의 사진을 몇 장 올려보려고 합니다.
부족해도 잘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유명한 오로라의 눈물 클립입니다.
저의 집 카메라는 접사가 않 되는 줄 알았는데, 어느 정도 까지는 되더 군요. 그래서 링 부분을 찍어봤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인 닙 부분입니다. 닙이 마음에 들어서 샀다죠.
보기보다 약한 컨버터 입니다. 제가 너무 쌔게 꼽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덕분에 한 달도 안 되서 12000원 날아갔습니다.
최근에 갑자기 오로라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 하면서 갑자기 오로라 신봉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까렌에 비해서 그립도 두툼하고 크기도 큼지막 합니다.
그래서 매장에서 잡아 봤을 때 순간 놀랐다죠? 너무 커서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연필을 잡으면 불편해서 못 쓸 정도로 두툼한 그립에 익숙해 졌습니다. 손에 무리도 덜 가는 것 같구요.
원래는 다른 분들 처럼 자필도 올려볼까 생각했지만, 지금은 아직 자신이 없어서 그만뒀습니다.
한 2, 3년 뒤에 명필이 되어서 올려보겠습니다.
그나저나 사진은 보시는데 불편하지는 않으시던지요? 기술도 부족하고, 카메라도 좋지 않아 잘 찍지는 못했습니다.
이것도 나중에 좋은 카메라를 구입하게 되면 자신있게 제 만년필 사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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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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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글라디우스 작성시간 10.10.18 입실론과 많이 다르네요.. 두툼해 보이고.. 묵직하게 보이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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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까치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18 하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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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 천재 작성시간 10.10.19 정말 매력적인 펜이네요 ^^ 저는 요즘 너무 오로라88이 소유하고 싶은데 총알이 없어서 그저 괴로움이 그것도
노바 님이 가진 구형오로라 88같은것을 구하고싶은 욕심이드네요 에휴... -
답댓글 작성자까치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21 어쩌면 구형이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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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활주로 작성시간 10.11.21 저는 지금까지 오로라 에서는 소형닙인 입실론 디럭스 밖에 않써봐서그런지
이런 오로라의 닙을 보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