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 조이를 분해하여 보았습니다.
사진기가 그닥 좋지 않아서 (아니 손이 부들부들 떨려서)
초점이 자꾸 빗나갔습니다 ㅠㅜ
뽑는 법은 그냥 잡고 뽑으시면 됩니다.
닙입니다
그립 안을 찍고 싶었으나 전혀 달리 방도가 없어 앞발로 그린 그림으로 대신합니다.
맞물려서 제 멋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마루타가 되어준 스페어닙 ef군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송박사님. 분해 사진입니다 ^^ 그닥 해볼 만한것은 못 되는군요.
닙이 덜렁덜렁 잘빠지고 이래저래 엉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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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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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쪽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2.0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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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박사 작성시간 08.02.05 오오~! 직접 시연까지 해 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새해 복을 두배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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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쪽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2.05 별 말씀을 ㅎㅎ 아마 송박사님 덕에 새해에는 복에 깔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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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rain 작성시간 08.02.09 만년필이 쑥쑥 잘빠지면 나중에 만년필 내부 청소할때 편하겠어요! 제껀 어떻게 분해하는지 몰라서 물에다 한달동안 담궈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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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쪽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2.10 그냥 세척만 해도 왠만한건 되더군요 ㅎㅎ